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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SC 지우스 ,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자 사업 파트너십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자
뉴스일자: 2025-03-23

다우기술이 데이터센터 사업 영역에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자 에스씨제우스(SC Zeus)와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6년 마포 센터를 오픈하며 데이터센터 사업을 본격화한 다우기술은 급증하는 IT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사업영역을 확장하기로 하고, 수도권에 대형 센터를 구축 중이다. 최대 30kW의 고집적 랙 수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서울 도심에 밀집돼 있는 기존 센터들과 연결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통신 회선을 선택할 수 있는 중립 네트워크 서비스까지 공급하게 된다.

이번 에스씨제우스와의 협력을 통해 다우기술은 데이터센터 개발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양사가 보유한 노하우를 결합한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다우기술에 따르면 AI의 비즈니스 상용화가 속도를 내면서 IT 인프라에 대한 수요와 공급도 이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일반 워크로드 대비 약 3배 이상의 전력을 소모하고 컴퓨팅 자원을 한시적 또는 특정 기간에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특성을 가지는 최신 워크로드를 기존의 일반 데이터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에 한계를 느낀 기업들의 코로케이션 상담이 최근 늘고 있는 이유다.

확장성, 보안성, 가용성 면에서 글로벌 수준을 충족하는 성능은 물론 금융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고객 인프라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다우기술의 첫 번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40MW 전력,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3만6131㎡의 규모로 2026년 말 준공된다. 추후 100MW 이상의 추가 확장을 계획 중이다.

다우기술 ITS부문장 신상범 부사장은 “다우기술은 국내 1세대 IT 벤처 기업으로 데이터센터와 IT 인프라부터 기업용 서비스까지 견고하고 폭넓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기업”이라며 “이번에 구축되는 대형 센터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성능과 규모의 데이터센터 공급자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에스씨제우스 조 구이 대표는 “IT 인프라 분야에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다우기술과 파트너십을 맺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고성능·고효율·친환경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하며 한국에 새로운 데이터센터 산업 표준을 설정하고 AI 기반 혁신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우 데이터센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우 데이터센터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출처 : 다우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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