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2월 02일 목요일
컴퓨터정보보호원 발행

미디어   과학기술   경제   경영   영업   사회   문화   생활   연예  

산업    신상품    프로모션    신간

포스트    칼럼    캠페인

 

뉴스 > 사회


국경없는의사회, 고액후원자클럽 발족

상프론티에르 클럽
뉴스일자: 2022-11-19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사무총장 티에리 코펜스)는 16일 한국사무소 설립 10주년을 맞이해 ‘상프론티에르 클럽(The Sans Frontières Club)’을 발족했다.

‘상프론티에르(Sans Frontières)’는 프랑스어로 ‘국경이 없는(without borders)’이라는 뜻으로, 상프론티에르 클럽은 ‘모든 사람은 인종, 국적, 종교 등 어떤 것과도 관계없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국경없는의사회(Médecins Sans Frontières)의 신념에 공감하고, 국경없는 구호활동을 지지하고 지원하는 고액후원자의 모임이다. 16일 개최된 상프론티에르 클럽 론칭 행사에서는 클럽 제1호 김남귀 후원자와 제2호 채정자 후원자의 기부 약정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론칭 행사에는 국경없는의사회의 후원자와 지지자, 구호활동가가 한자리에 모여 생명을 살리는 구호활동의 생생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기부문화 확산의 필요성과 후원의 가치에 공감했다. 공식 파트너인 컴패니언(The MSF Companion) 클래식 기타리스트 드니성호(Denis Sungho Janssens)도 함께 자리했다.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는 무력 분쟁과 전염성, 자연재해의 영향이 있거나 기본적인 의료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에서 필요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가 있다. 도움이 필요한 환자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는 국경없는의사회의 구호활동에 꾸준한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리며, 상프론티에르 클럽이 국경없는의사회 활동을 더 알리고, 우리 사회를 인도적 위기에 대해 민감하게 하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소는 2012년 개소해 커뮤니케이션, 모금, 구호활동가 채용·파견 활동을 통해 현장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사무소가 문을 열기 전인 2004년부터 한국인 활동가가 국경없는의사회의 의료 구호활동에 참여했으며, 그간 내과의, 외과의, 산부인과의, 마취과의, 간호사, 약사, 행정가 등 60여명이 남수단, 파키스탄, 에티오피아, 말라위, 레바논, 시에라리온 등에서 활동했다.

출처 : 국경없는의사회



 전체뉴스목록으로

‘남해 연안 해역별 어장환경 실태조사’ 보고서
은퇴자협회 ‘배벌사’ 주제로 톡 콘서트
모든 가능성 위한 패션 ‘하티스트’ 크리에이터 모집
3년 대기 또 대기…통곡의 좁은 문
청소년 주도 환경 프로그램 ‘1.5℃, 서대문 그린스쿨’
부산시 소재 직장어린이집 대상 건강한 성장 지원
충남도 현안 해결 모색 릴레이 세미나 연다

 

현대백화점,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 수거한다
사회연대은행-HSBC, 소상공인 ESG 경영개선 지원
충남도 균형발전, 남부권 발전정책에 달렸다
바다 구하는 ‘신개념 애슬레저 스윔웨어 소재’ 개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개선 기부
삼성물산, 버려지는 건설현장 안전모 새로운 변신
녹색교통운동, ‘마포구 자전거길 리뷰지도’ 공개

 

 

컴퓨터정보보호원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기사제보 news@newsji.com, 전화 050-2042-2042,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

뉴스그룹 사업등록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 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대표 CEO

Copyright, 뉴스그룹 컴퓨터정보보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