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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박사의 공감진료 스토리

공감진료로 가는 길을 임상사례 통해 보여주다
뉴스일자: 2022-01-03

출판사 박영사는 임상사례들을 통해 의료진, 환자 그리고 환자의 가족들이 진료실에서 원활히 소통하고 궁극적으로 최상의 진료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김 박사의 공감진료 스토리’(정영화 지음)를 출간했다.

이 책은 임상 능력이 뛰어나면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환자 그리고 그의 가족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사, 우리 모두가 진료실에서 만나기를 고대하는 이상적인 의사인 ‘김 박사’가 진료실에서 경험해 온 다양한 임상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김 박사’는 진료실에서 겪어온 임상사례를 소개하면서 따뜻하고 풍성한 진료를 위해 의료진의 공감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공감진료를 행하는 공감 클리닉을 만들기 위해서는 환자도 의료진과 병원을 신뢰하고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더불어 정부와 의료계 역시 환자-친화적인 의료체계를 만들어 이를 실천하고 후원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런 노력이 어우러져야 비로소 공감진료를 실천하는 공감 클리닉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김 박사’의 소신이다.

이 책의 저자인 서울아산병원 정영화 교수는 “환자-중심적이지 않거나 방어적인 진료는 위기에 처한 환자들이 이중의 고통을 겪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따뜻하고 풍성한 공감 클리닉을 만들기 위해서는 병원과 의료진은 물론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사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어우러져야 하고 의료체계의 개선 역시 필수적”이라며 “하지만 이 책에서 병원과 의료진이 먼저 노력해 보자고 제안한다. 최상의 진료 성과를 얻기 위해 환자가 병원과 의료진을 신뢰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기에 앞서 우리 의료인들이 어떻게 환자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먼저 고민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저자는 ‘진료실 갈등의 해법’, ‘신뢰받는 의사 되기’, ‘환자중심의 공감진료’, ‘환자에게 다가가기’, ‘어울림의 미학’이라는 주제를 고찰함으로써 따뜻하고 풍성한 진료실인 공감 클리닉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통찰은 현재 의료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의료진과 장차 의료진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들이 좀 더 환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공감진료를 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중요한 지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인 정영화 교수는 책의 서두에 “지난 40여 년 동안 임상의사로서 만났던 사랑하는 환자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며 스토리를 공유해온 환자들에게 가장 먼저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또한 그는 앞으로 환자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겠다 결심하며 미래의 의료진을 꿈꾸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당신들의 보석 같은 꿈을 소중히 가꿔 부디 존경받는 김 박사로 성장하길 두 손 모아 빈다”고 당부한다.

출처 / 박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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