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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작

씨네큐브 광화문과 네이버 TV에서 상영
뉴스일자: 2021-09-12

'브랫, 집으로 BRATS: Our Journey Home' / 사진=서울국제건축영화제

올해 서울국제건축영화제의 특별 섹션 ‘용산 미군기지를 이야기하다’의 상영작 중 하나인이 작품은 미군기지가 집이었던 이들의 이야기다. 이른바 ‘밀리터리 브랫’이라 불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군 부대 내의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을 들여다볼 수 있는 작품으로 용산, 대구 등 60-70년대 한국의 미군기지 내 생활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는 아카이브 역할을 한다.

‘아치: 시대의 건축 The Arch’ 스틸 / 사진=서울국제건축영화제

4대륙을 가로지르며 전 세계 9명의 대표적인 건축사들을 만나는 이 야심찬 작품은 건축의 역할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성에서 건축의 책임이란 무엇인지를 묻는다. 주인공의 서울 방문과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사와의 대화가 주는 흥미로움은 보너스.

‘보디빌딩 Body-Buildings’ 스틸 / 사진=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감독 엔히크 피나는 전작 <아이레스 마테우스: 매터 인 리버스 Aires Mateus: Matter in Reverse>에 이어 본격적으로 건축과 춤, 퍼포먼스를 결합시킨다.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건축사들의 유명 건축물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건축영화의 다양한 형식을 탐구할 수 있는 작품.

‘코펜힐 건축 교향곡 Making a Mountain’ 스틸 / 사진=서울국제건축영화제

<비야르케 잉엘스의 위대한 도전>으로 이전 서울국제건축영화제에서 관객들에게 소개되었던 덴마크 출신의 스타 건축사 비야르케 잉엘스의 이 새로운 프로젝트는 도시 공간과 환경보호, 지속가능성에서 모두에게 영감을 준다.

‘분자 연대기 Molecules’ 스틸 / 사진=서울국제건축영화제

코로나19로 인한 락다운 기간을 베니스에서 사색과 성찰의 시간으로 보냈던 안드레아 세그레 감독은 그 시간을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감독의 개인사가 점점 가라앉고 있는 도시 베니스의 운명 및 전 인류의 운명으로 이어지고, 이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은 전 세계가 지금껏 피할 수 없는 운명 코로나19다. 늘 관광객으로 붐비는 도시 베니스가 텅 비어있는 희귀한 광경을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한편, 제13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씨네큐브 광화문과 네이버 TV에서 오는 9월 8일(수)부터 18일(토)까지, 11일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9월 8일(수)부터 12일(일)까지, 5일간 씨네큐브 광화문에서의 오프라인 상영과 9월 9일(목)부터 18일(토)까지, 네이버 TV ‘서울국제건축영화제(SIAFF)’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상영작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siaff.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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