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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e급 ESS 도입,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현실

주요 핵심 부품·소재의 국산화율 제고 필요
뉴스일자: 2024-04-20

산업조사 전문 기관인 씨에치오 얼라이언스(CHO Alliance)가 ‘글로벌 공급망(GVC) 재편에 따라 주목받는 2024년 글로벌 이차전지 전주기 밸류체인별 시장전망과 기술개발 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

화석연료 대체, 에너지 절약 촉진 및 환경보존을 위해 세계 각국은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저장하고 활용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스마트그리드 등의 기술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각국 정부는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보급을 확대하려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에너지원의 다변화와 함께 청정에너지를 이용한 분산전력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고품질 전력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는 전력산업의 현 상황과 차세대 그린카의 기술 개발 및 도입이 필수적인 완성차 업계의 상황에서 고효율 중대형 2차전지의 개발은 피할 수 없는 당면과제일 것이다.

xEVs에 있어서 구동 시의 전력공급, 제동 시의 에너지 회수와 저장을 주행상태에 맞춰 순간적으로 행하는 2차전지의 활용은 에너지의 고효율 이용에 불가결한 요소고, 풍력발전이나 태양광 발전과 같은 재생에너지의 출력 안정화와 심야/공휴일 등의 경부하(輕負荷) 시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은 전력에너지를 저장해 뒀다가 중부하(重負荷) 시간대에 효율적인 계통연계 운전을 가능케 하는 MWe급 ESS (Energy Storage System)의 도입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현실이다.

2차전지 산업은 기존의 IT산업 외에 자동차산업, 산업용 기계, 부품·소재산업, 전력저장장치 등 다양한 산업적 관점에서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비교적 높은 산업 경쟁력을 갖고 있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써 기대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주요 핵심 부품·소재의 국산화율 제고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본 보고서에서는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2차전지 시장의 전반적인 기술 시장 트렌드와 전망, 대표적인 고효율 중대형 2차전지인 자동차용 배터리와 ESS용 배터리의 R&D 및 시장 상황, 밸류체인별 주요 업체들의 기술, 제품, 현황을 살펴봄으로써 현재의 고효율 중대형 2차전지 기술 및 시장동향과 그 전망에 대해 알아보고자 했다.

또한 근래에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2차전지 시장과 고효율 중대형 2차전지 R&D 동향에 대해 알아보고, 향후 전망에 대해 살펴봤다.

특히 대표적인 고효율 중대형 2차전지라고 볼 수 있는 리튬이온(Lithium-ion) 계열 2차전지의 소재 및 기술 개발에 대해 살펴보고, 아직 상용화되지는 않았지만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차세대 고효율 2차전지의 가능성도 검토해봤다.

씨에치오 얼라이언스 본 보고서가 향후 다양하게 확대될 배터리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모든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출처 : 씨에치오 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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