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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불러온 AI 혁명, 초거대 AI, 생성 AI

글로벌 AI 기술개발 동향과 사업화 전략 보고서
뉴스일자: 2023-03-16

산업조사 전문기관 씨에치오 얼라이언스(CHO Alliance)가 ‘2023년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술 개발 동향과 사업화 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3년 연초부터 오픈AI가 공개한 초거대 AI 기반 생성형 챗GPT의 열풍으로 구글·MS 등 글로벌 빅테크와 플랫폼 공룡, 스타트업을 망라한 기업들이 IT 업계는 물론 전 산업에 걸친 차세대 AI 기술과 서비스 모델의 개발·도입·활용을 위한 상용화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는 이 같은 생성 AI 시장 규모가 2022년부터 연평균 34.6% 성장해 2030년에 이르면 1093억7000만달러(약 136조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고, 가트너는 2025년까지 대기업에서 내보내는 메시지의 30%가 생성 AI를 통해 만들어질 것이라고 분석하는 등 생성 AI 시장은 향후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낙관적 전망을 반영하듯 벤처투자 데이터 분석기관 피치북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벤처캐피탈(VC)이 생성 AI 관련 스타트업에 투자한 금액은 13억7000만달러(약 1조7000억원)로, 같은 분야에서 이전 5년간 집행된 투자금을 합친 것과 비슷한 규모에 이르고 있다.

특히 2023년 중 공개가 예상되는 오픈AI의 챗GPT 차기 모델인 GPT-4는 텍스트(언어)에 더해 이미지와 비디오, 심지어 다른 데이터 형식(생체신호 등)도 멀티모달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돼 향후 생성 AI 시장은 무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의 경우에도 네이버, 카카오, KT, LG 등도 한국어에 강한 초거대 AI 개발에 일찍부터 나서 경쟁력을 확보해 가고 있다. 정부 역시 관련산업 육성 및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AI 일상화·고도화를 위한 정책을 마련해 AI 반도체, 클라우드, 양질의 데이터 확보·보급 등 신시장 확대와 인프라 확충에 힘을 더하고 있다.

초거대 AI 개발·운영에는 막대한 컴퓨팅 자원과 인적 자원이 필수적인 만큼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하지만 오픈AI가 챗GPT의 상당 부분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플랫폼 확장에 나서고 있는 것처럼 기존 빅테크들이 공개한 AI 모델을 기반으로 다양하고 전문적이며 맞춤화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다. 이에 생성 AI 생태계는 상대적으로 스타트업에게도 많은 사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씨에치오 얼라이언스는 초거대 AI 기반 생성 AI 시장의 글로벌 기술개발 동향과 주요 기업의 사업전략, 국내와 주요 선진국의 AI 지원 정책 동향 등 시장 전반에 걸친 조사와 분석을 통해 보고서를 발간했다며 향후 다양하게 확대될 AI 관련 기술 개발과 비즈니스를 준비 중인 기업과 개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처 : 씨에치오 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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