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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관리 솔루션 사용 후 채용 더 잘돼

ATS 도입 목적은 지원자 이력서 통합 관리
뉴스일자: 2023-02-24

기업용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Greeting)’을 운영하는 두들린(대표 이태규)은 채용 담당자 10명 가운데 6명 정도가 채용 관리 솔루션(이하 ATS)을 사용한 뒤 채용이 더 잘 되는 것을 체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ATS 도입 이후 효율적인 채용 프로세스가 구축되면서 채용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ATS란 채용 공고부터 채용 결과 통보에 이르는 전체 채용 과정을 관리해 주는 솔루션이다. ATS를 사용하면 다수의 채용 플랫폼을 통해 들어온 이력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별 평가, 일정 조율, 채용 결과 통보까지 하나의 서비스에서 가능해 채용 담당자와 경영진들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돕는다.

이번 조사는 두들린이 2022년 12월 16일부터 27일까지 ATS를 사용해 본 채용 담당자 24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직원 수 0~50명, 51~100명, 101~300명, 301~500명, 501명 이상 규모의 기업과 IT/테크, 제조/유통, 커머스, 교육, 금융, 게임, 기타 등의 산업군별로 나눠 국내 채용 담당자들의 ATS 사용 목적과 도입 효과 등을 조사했다.

설문 조사 결과 ‘ATS 사용 후 채용이 더 잘된다고 체감하는가’라는 질문에 59.6%가 ‘그렇다’고 답변했으며 27.5%는 ‘보통’, 13.4%는 ‘아니다’라고 응답했다. ATS의 인지도 및 사용 경험(복수 응답)에 대해서는 ‘그리팅’이 인지도와 경험 측면에서 각각 68.3%, 49.6%를 차지하며 6개 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채용 담당자가 ATS를 도입하는 주요 목적(복수 응답)으로는 ‘지원자 이력서 통합 관리’가 70.4%로 가장 많이 선택됐고 ‘면접 일정 조율(43.3%)’과 ‘협업 평가(42.5%)’, ‘채용 데이터 분석(38.3%)’, ‘채용 사이트 제작(31.7%)’, ‘기타(1.6%)’가 뒤를 이었다. ATS 도입 시 주로 고려하는 요소(복수 응답)는 ‘서비스 안정성(65.8%)’과 ‘서비스 우수성(59.2%)’, ‘업데이트 속도(40.0%)’, ‘비용(39.2%)’, ‘서비스 인지도(25.4%)’, ‘기타(5.4%)’ 순으로 나타났다.

ATS를 사용한 후 느낄 수 있는 이점에 대해서도 △시간 △비용 △채용 브랜딩의 관점에서 조사했다. 먼저 ATS 도입 후 채용에 소요되는 시간이 단축됐는지를 묻는 질문에 전체 채용 담당자는 5점 만점에 평균 3.94점이라고 응답했다. 채용 시간이 단축되는 이유로는 ‘이력서 통합 관리’, ‘지원자 협업 평가 및 기록’, ‘지원자별 맞춤 예약 메일’, ‘클릭 한 번으로 면접 일정 조율’을 언급했다.

ATS 도입 후 채용에 소요되는 비용이 감소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평균 3.57점을 줬다. 채용 소요 비용이 감소한 이유로는 ‘채용 데이터 분석 통한 효율적인 채널 파악 및 집중’과 ‘채용 담당자 혼자서도 채용사이트 제작/수정 가능’ 등을 꼽았다.

이어 채용 브랜딩에 도움이 됐는지에 대해서는 5점 만점에 평균 3.93점이라고 답했다. 채용 담당자들은 ‘지원자에게 면접 일정 선택권 부여’, ‘개인화 이메일/문자 발송’, ‘전형 안내 카카오톡 알림’, ‘사내 문화를 잘 드러내는 채용 사이트 제작’ 등이 그 이유라고 설명했다.

ATS를 이용해 본 채용 담당자들은 10점 만점에 평균 7.56점으로 ATS 사용을 추천했다. ATS 사용을 추천하지 않은 1~4점 비율의 총합은 2.9%에 불과했다. ATS를 추천하는 주요 이유는 효율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어서였다.

두들린 이태규 대표는 “수시 채용이 일반화하면서 여러 채용 플랫폼을 통해 지원자들이 수시로 유입된다. 수많은 지원자를 엑셀로 관리하는 것보다, 그리팅을 비롯한 ATS를 사용하면 채용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며 “그리팅은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해 빠르게 업데이트한다. 최근에는 채용 대시보드를 업데이트하면서 공고 전형별 리드 타임과 지원자 유입 경로를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출처 : 두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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