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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센서 사용량 1조개, 1조 센서 시대 도래

센싱 기반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중요성 증대
뉴스일자: 2023-01-31

산업조사 전문 기관인 데이코산업연구소가 ‘스마트센서 기술개발 및 산업분야별 도입 현황과 주요기업 사업 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5년쯤 센서 사용량이 1조개를 넘어서는 1조 센서(Trillion Sensor)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센서는 인공지능이라는 중추에 데이터라는 혈액이 흐르도록 하는 말초신경과 같은 것으로, 그 수요가 1조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은 데이터의 활용이 곧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되는 디지털 전환이 모든 영역으로 확대될 것임을 뜻한다.

센서 수요 확대와 함께 그 기능 역시 발전하고 있는데, 과거 단순한 신호 수집에 그쳤던 센서의 역할은 SoC 기술을 접목해 데이터 처리, 저장, 자동 보정, 자가 진단, 의사결정, 통신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스마트센서’로 발전해왔다. MEMS 는 이런 센서의 스마트화에 핵심적인 기술 요소로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초소형 시스템으로 복합적인 기능을 구현하도록 한다.

센서의 기능이 복합화하면서 쓰임새도 확대되고 있다. 기존에는 모바일 기기와 같은 IT 분야에 적용되는 센서 디바이스가 주를 이뤘다면 오늘날에는 모빌리티, 의료, 제조, 스마트시티, 환경 등에서 센싱을 기반으로 하는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 기관 마켓츠 앤드 마켓츠의 스마트센서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스마트센서 시장 규모는 2020년 기준 366억달러에서 앞으로 5년간 연평균 약 19% 성장해 2025년까지 876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지역별 센서 시장 점유율은 미국(33.7%), 유럽연합(EU, 19.4%), 아시아·태평양(32.3%)으로 미국과 아시아·태평양 시장이 양분하고 이어서 EU가 시장을 점유하는 상황이다. 미국 지역은 미국, 아시아 지역은 일본, EU 지역은 독일이 시장을 과점하며 전 세계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국내는 기존 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모바일용 이미지센서 시장 영향력을 키워나가고 있으나, 그 밖의 분야에서는 글로벌 주요국에 경쟁력이 미치지 못하는 실정으로 글로벌 산업 환경의 격변기를 헤쳐 나갈 수 있는 독립적 역량을 갖추기 위한 노력이 경주돼야 할 것이다.

이에 자사는 디지털 대전환(DX) 시대 응용 분야를 넓혀가고 있는 스마트센서 산업 동향을 종합적으로 정리 분석해 본서를 출간하게 됐으며, 특히 국내외 스마트센서 산업 시장과 주요국 정책 동향과 핵심 기술개발 동향 등을 통해 시장의 변화를 예측하고, 경쟁 전략 수립에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데이코산업연구소는 모쪼록 해당 보고서가 스마트센서 산업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업무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데이코산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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