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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캠퍼스타운, 지역 환경 개선 및 조성 사업

대학 경계부 담장 허물기
뉴스일자: 2022-11-13


세종대 캠퍼스타운이 지역 환경 개선 및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세종대 캠퍼스타운이 올해 1월 시작한 지역 환경 개선 및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세종대 캠퍼스타운은 화단으로 막혀 좁고 갑갑한 어린이 대공원역 6번 출구 앞 보행로를 ‘캠퍼스타운 일대 콘텐츠 융합 스트리트 가로조성 및 광장조성 사업’을 통해 대학 담장을 허물어 공공보도를 확장해 쾌적한 보행로를 조성했다.

캠퍼스타운 일대인 세종대학교 경계부와 어린이 대공원역 6번 출구 인접 보도를 개방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세종대 학생과 지역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보행 편의성을 높여 대학과 지역의 상생을 유도했다. 대학 담장을 허물어 대학의 문턱을 낮추는 시도는 수도권 대학의 최초 사례라 할 수 있으며,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의 취지와도 부합된다.

또한 광진 광장과 인접 보행로 개선을 통해 다양한 행사가 가능하도록 공간을 조성해 지역 활성화의 장으로 만들었다. 현재 광진 광장은 코로나19 임시검사소가 설치돼 주민들과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

세종대 캠퍼스타운 김영욱 사업단장은 “세종대 소유의 부지를 주민 공간으로 조성하고 개방해 세종대 재학생과 지역주민의 접근성, 편의성을 개선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세종대 캠퍼스타운은 지속적으로 노후화된 가로를 정비해 지역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특화 가로 조성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세종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커뮤니티 모임
복합 문화 공간 탐방 진행

세종대 캠퍼스타운은 2022년 하반기 입주기업 커뮤니티 모임을 개최했다.

세종대 캠퍼스타운은 청년 창업가들 간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과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입주기업 커뮤니티 모임을 열고 있다. 이를 통해 다른 기관과 입주기업 간의 교류를 지원하고, 체계적인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복합 문화 공간 탐방도 진행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입주기업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만 진행됐으나, 2022년 하반기 오프라인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개최하며 세종대 캠퍼스타운 담당자 및 입주기업 대표와 팀원이 직접 만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커뮤니티 모임은 10월 14일 서울 인사동 코트(kote)와 조선살롱에서 열렸으며, 행사에 앞서 김영욱 세종대 캠퍼스타운 단장이 환영사로 참가자들을 반겼다.

인사동 코트에서는 코워킹 스페이스 공간 답사 및 입주기업 소개가 이뤄졌으며, 이후 조선살롱으로 자리를 옮겨 식사와 네트워킹이 이뤄졌다.

식사 이후 시간에는 입주기업 간 자유롭게 교류하는 네트워킹 모임이 진행됐다.

세종대 캠퍼스타운 김영욱 사업단장은 “입주기업 커뮤니티 모임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창업기업끼리 협업을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출처 : 세종대 캠퍼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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