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9월 29일 목요일

 

뉴스그룹
자동차경제연구소

 

 

자동차뉴스 > 포스트


유기농 원료로 만든 건강즙류 4종 출시

팜지기 농업회사법인
뉴스일자: 2022-07-17



과일이나 채소를 100% 사용한 건강주스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쉽고 빠르게 섭취할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시장에 팜지기 농업회사법인이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며 신제품을 출시한다.


팜지기 농업회사법인(이하 팜지기)은 과채주스 2종(양배추즙, 배도라지즙)과 액상차 2종(흑마늘진액, 자색양파즙)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팜지기의 신형호 대표는 대기업에 25년간 재직하다 지난해 퇴사하고 귀농을 준비하면서 품질 좋은 농산물을 알게 됐고 소비자와 농가들을 이어주는 사업을 해보자 마음먹게 됐다.

이번에 팜지기가 출시하는 제품은 과채주스 2종과 액상차 2종이다.

과채주스 2종은 양배추즙, 배도라지즙으로 양배추즙은 위 건강에 도움이 되고 항암 효과와 해독 작용, 혈액 순환 증진, 변비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며 비타민 A, B, C, 칼슘 철분이 풍부하다. 배도라지즙은 기관지질환을 치료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며 편도염이나 인후염 등 목에 염증이 생겼을 때도 염증을 완화하는 효능을 갖고 있으며 숙취 해소, 치매 예방, 면역력 개선의 효과가 있다.

액상차 2종은 자색양파즙, 흑마늘진액으로 자색양파즙은 혈관 질환 예방이나 노화 방지에 탁월하며 집중력과 두뇌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으며 피부 미용에도 좋다. 흑마늘진액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세포노화를 방지해주고 콜레스테롤 수치,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켜주며 혈압을 낮추고 혈류 개선에 도움을 준다.

팜지기에서 출시한 모든 제품들은 화학 비료나 농약이 아닌 자연 비료를 사용해 재배한 100% 유기농 원료를 사용해 만들었다. 이 중 양배추즙과 배도라지즙은 저온착즙 공법을 통해 만들어졌는데 ‘저온착즙’이란 물 없이 원물만 압착해 착즙한 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을 정도로 순간살균(HTST) 혹은 초고압살균(HPP) 과정만을 거친 뒤 용기에 담아서 제조하는 방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원물 본연의 맛과 향, 그리고 영양성분을 보존하기에 용이하다. 또한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의 성분이나 안전성을 믿을 수 있다.

팜지기 제품은 좋은 원료만을 선별해 대량 생산이 아닌 한정 수량을 만들어 판매를 하기 때문에 생산 수량이 한정돼 있다. 팜지기 제품 일련번호는 소비자들에게 한정 수량 생산에 대한 믿음을 주기 위해 상품 코드와 생산 수량, 생산 번호로 구성됐다.

팜지기의 신형호 대표는 팜지기를 준비하며 전국의 농가들을 직접 방문했다. 제주 한림의 양배추 농장, 경북 의성의 마늘농장, 전남 나주의 배농장, 경북 예천의 참깨농장 등을 다니면서 자신들의 농작물에 자부심을 가지며 열심히 일하시는 농업인들을 보며, 더 많은 우리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팜지기는 품질 좋은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준비 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팜지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팜지기 농업회사법인



옷 사면 기부도 하는 '‘노스페이스 에디션'
국립 경찰병원 의료진과 근무자에 커피차 선물
건국대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 헌혈 캠페인 시작
레고랜드, 가을 축제 ‘할로윈 몬스터 파티’ 개막
제3회 ‘대한민국의 아빠’ 육아 생활 사진 공모전
현대자동차, 친환경 숲 확대 나선다
여의도 옥상 ‘K-Bee 도시양봉장’ 첫번째 꿀 수확

 

제2회 전국 쌀 베이킹 콘테스트
슬기로운 장난감병원 오픈
부부 자원봉사자 ‘요리교실’ 프로젝트
일룸,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 지속
코오롱, 제로웨이스트 실천 활동 공유 캠페인
오늘 운동 완료! 프라이빗 테니스 패키지
우리금융, 업사이클링 화분 키트 기부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사업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기사제보 news@newsji.com, 전화 050-2042-2042,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

뉴스그룹 사업등록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 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대표 CEO

Copyright, 뉴스그룹 자동차경제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