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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라커, 알루미늄 프레임·판넬 적용 조립식 보관함

특수 알루미늄 프레임과 판넬로 재활용까지 고려
뉴스일자: 2022-05-07



특수 알루미늄 활용 보관 솔루션 전문 설계·제조 기업 이즈라커(대표이사 이철환)가 100%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한 이즈라커 알루미늄 조립식 보관함을 출시했다.

이즈라커가 출시한 알루미늄 조립식 보관함은 특수하게 고안된 알루미늄 프레임과 판넬 소재를 활용해 제조한 제품으로, 무엇보다 용접 없이 조립식으로 완성했다. 사용 후 98% 이상 분해·조립·제품 재구성(재활용, 재가공, 재생산)까지 가능한 환경친화적 제품이다.

기존에 쓰였던 전통적인 보관함(사물함)은 철재와 목재를 활용하면서 사용하는 장소나 환경에 따라 물·습기·햇빛에 오랜 시간 노출될수록, 내구성이 줄어드는 문제가 공통적으로 지적됐다. 이즈라커는 이와 같은 단점을 자체 기술력으로 해결하는 동시에 현대인의 생활 환경 변화로 인해 필요해진 시장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고안하고 보완해 상품화했다.

무엇보다 최근 도입이 증가 추세인 전자 장치와 소프트웨어를 접목한 전자식 보관함(무인 택배 시스템, 여성 안심 택배)의 니즈까지 수용해 좀 더 개선된 소재를 도입해 완성도를 한 단계 높인 것이 기성 제품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그 결과 자체 기술로 특수하게 고안한 알루미늄 프레임·판넬 기반 조립식 제조 보관함(사물함)을 선보이게 됐다. 적용 가능한 분야는 로컬 무인 택배함과 세대 창고 보관함을 시작으로 전자식 보관 시스템, 스마트 우편 시스템, 무인 택배 시스템(여성 안심 택배) 구축 등이다.

이즈라커는 보관함 제조에 가공이 어려운 특수 알루미늄 소재를 도입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1. 사용 환경(물, 습기, 햇빛)에 따른 한계를 없앴다. 자연 상태에서 부식이 없는 반영구적인 알루미늄 원재료의 장점이 제품의 내구성을 크게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 2. 환경친화적 측면에서 약 98% 이상의 재생산성을 자랑하며, 재생산의 경우 초기 생산 대비 95%의 에너지 절감 효과와 탄소 배출 절감이 가능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에너지 절감과 탄소 배출량 절감에 유리한 효과를 불러온다.

나열한 두 가지 특징에 힘입어 회사는 판매된 자사 제품을 대상으로 제품 수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자원(소재)에서 제조 그리고 상품으로 이뤄지는 선순환 EGS 경영에도 앞장서 왔다. 판매되고 사용된 구형 이즈라커 제품을 회사가 재구매하는 방식으로 수거하는 정책을 통해 소중한 금속 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나서는 활동 중 하나다.

이즈라커 이철환 대표는 “높은 내구성·내습성·내부식성은 제품 내구연한과 유지 보수 관리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이에 잦은 제품 교체와 유지 보수를 줄여 행정 비용, 교체 비용, 교체·유지 보수 관리 등 여러 사회적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시스템화된 제조 설비를 구축하면서 취업 취약계층(장애인, 고령자, 경력 단절 인력)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 이즈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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