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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권리와 공동체 윤리’ 학술대회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아르코미술관
뉴스일자: 2022-04-17

건국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산하 아르코미술관(관장 임근혜)과 공동 기획으로 ‘모빌리티 권리와 공동체 윤리’를 주제로 한 국내 학술대회를 15일 개최했다.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과 아르코미술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주제기획전 중 하나인 이번 학술대회에는 문학, 예술, 법학 등 전문 예술가들과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경험 및 실증 기반 연구성과가 논의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인간과 사물의 이동이 복잡한 층위를 내재하고 있다’는 데 주목해 기존의 모빌리티 구조를 전복하는 방식과 사례 등을 살펴보고 모빌리티 권리와 공동체 윤리에 대해 고찰했다.

1부에서는 △김재민이(작가) ‘용산, 돼지똥 그리고 아파트’ △안진국(미술평론가) ‘관광객과 방랑자: 모빌리티 자본의 불평등과 이동의 위계성’ △박이선(독립연구자) ‘가상현실로 들어가기 전에: 게임의 물리적 토대와 접근성’이 진행되었다. 이어 2부에서는 △임보미(건국대) ‘장애인의 교통 모빌리티에 관한 법제와 현실’ △최영석(연세대) ‘모빌리티와 도시빈민운동’을 주제로 한 발표와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아르코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주제기획전 ‘투 유: 당신의 방향’ 전시는 8명의 작가가 참여해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들의 이동 방향이 어떻게 사회 구조의 형식과 결속의 방식을 변화시키는지, 팬데믹 이후 변화된 이동의 의미를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당일 아르코미술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송출되었다.

출처 :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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