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뉴스그룹
자동차경제연구소

 

 

자동차뉴스 > 자동차


가을 성수기 맞아 경차·SUV 꾸준한 인기

넉 달 연속 상승, 평균 증감률 2% 기록
뉴스일자: 2020-09-25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들어서면서 중고차 시장에도 쾌적한 바람이 불고 있다. 본격 나들이 철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고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AJ셀카가 상위 20개 모델의 한 달간 판매 추이를 분석해 9월 ‘내차팔기’ 대표 시세를 공개했다. 9월은 전월 대비 평균 증감률 2%를 기록해 6월 이후 유지되고 있는 상승세를 계속 이어갔다.

상승세를 견인한 차종은 경차다. ‘더 넥스트 스파크’가 전월 대비 12%, ‘레이’가 10% 상승해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6월에도 ‘레이’와 ‘더 뉴 모닝’이 시세 증감률 1, 2위를 차지하는 등 중고차 시장에서 경차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레저용차량(RV)의 인기는 9월에도 이어졌다. ‘싼타페 더 프라임’의 평균 증감률이 9%를 기록했으며 ‘올 뉴 쏘렌토’도 1%가 상승해 시세를 유지했다. 특히 ‘올 뉴 카니발’은 풀체인지 신형모델 ‘4세대 카니발’의 출시에도 불구하고 시세가 3% 상승하는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올해는 대중교통 이용 자제 분위기에 따라 국내 이동이 많은 명절을 앞두고 SUV와 RV의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인기가 높은 SUV 차종이지만 ‘올 뉴 투싼’은 새롭게 공개된 ‘디 올 뉴 투싼’의 사전계약 개시의 영향을 받아 2% 시세 하락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중형 세단 ‘LF 쏘나타’와 준중형 세단 ‘더 뉴 K3’가 각각 8%, 7%의 시세 증감률을 보여 4, 5위에 나란히 랭크됐다. 현대자동차의 고급 차 브랜드인 제네시스 ‘G80’은 9월 4%로 다소 주춤해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수요가 중고차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AJ셀카 020 사업본부 김찬영 본부장은 “나들이와 귀성 철인 9월에는 차량 구매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로 중고차 매매 업체에서도 물량 확보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기 때문에 차량 판매 시 좋은 값을 받을 수 있다”며 “중고차 매각을 고민 중이라면 간단한 입력만으로 모든 과정을 대신해주는 프리미엄 서비스 AJ셀카 ‘내차팔기’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AJ셀카



자동차 부품사 보쉬, 차박 차량 관리법 제안
현대 커넥티드 카, 국내 가입자 200만 명 돌파
현대차그룹, 美서 모빌리티 이노베이터스 포럼
기아차, 사회복지관 노후차량 정비지원
현대차-경찰청-안실련 협력, '운전결심' 출시
제네시스, 2020 더 CJ컵 공식 차량 후원
현대차, 2020 ‘한국IR대상’ 대상 수상

 

웹케시, 중고자동차 매매상사에 경리나라 보급
현대차, 2020 롱기스트 런 파이널 이벤트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대규모 신입 채용
현대차, 초등학교로 ‘미래 자동차 학교’ 확대
광역급행버스 노선에 전세버스 추가 운행
오비고, 스마트카 콘텐츠 사업 제휴 확대
자동차 튜닝부품인증, 누구를 위한 규제인가?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사업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자동차경제연구소 사업자등록번호 109-08-51331, 서울 구로구 구로동 107, 전화 050-2042-2042,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뉴스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