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뉴스그룹
자동차경제연구소

 

 

자동차뉴스 > 프로모션


코렐 브랜드, 추석 특별 기획 주방용품 세트

인기 제품으로 구성
뉴스일자: 2020-09-21

코렐 스누피 더 홈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가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국내 대형마트에서 특별한 구성의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풍성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된 후 처음 맞는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알찬 구성의 추석 선물 세트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지인들을 위해 집안 분위기 전환을 할 수 있는 식기, 주방용품 등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이 추석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실속 있는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중한 사람들의 풍성한 테이블을 책임질 코렐 브랜드의 추석 특별 선물 세트를 소개한다.

먼저 이마트에서 스누피 캐릭터의 개성이 돋보이는 △코렐 ‘스누피 더 홈’ 2인조 8p 세트를 4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블루와 실버의 조화로 테이블 위에 상쾌함을 선사하는 △코렐 ‘더블링’ 2인조 10p 세트를 4만9000원에 △탕국기 4p 세트를 2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홈플러스에서는 9월 10일부터 10월 7일까지 약 한 달간 코렐 ‘더블링그린티’, ‘올리브가든’의 2가지 패턴으로 구성된 5가지 타입의 추석 맞이 특별 기획 세트를 할인 판매한다. 공기와 대접 각 2개씩 컴팩트하게 구성된 2인 세트부터 공기, 대접, 앞접시, 소접시, 중접시, 찬기 등 14개 세트로 구성된 디너세트까지 가족 구성원이나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먼저 그린과 핑크의 이중 원형 밴딩 드로잉이 특징인 △코렐 ‘더블링그린티’는 2인 공기대접세트 4p, 4인 탕국기세트 4p, 4인 디너세트 14p로 총 세 가지 세트로 판매된다. 수채화 느낌의 올리브가 새겨진 △코렐 ‘올리브가든’은 2인 공기대접세트 4p, 2인 디너세트 10p로 총 두 가지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코렐 브랜드 김소영 마케팅 이사는 “풍요로운 명절인 한가위를 코렐과 함께 더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국내 대형마트에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구성의 코렐 추석 특별 기획 세트로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렐 브랜드 추석 이벤트 상세 정보

·추석 이벤트 진행 기간: 9/10(목)~10/7(수)(제품 재고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음)

이마트: 3종 세트 특가 판매

·코렐 스누피 더 홈 2인조 8p 세트: 4만9000원
·코렐 더블링 2인조 10p 세트: 4만9000원
·코렐 더블링 탕국기 4p 세트: 2만9900원

홈플러스: 추석 특별 기획 세트 5종 판매

·코렐 더블링그린티 4인 디너세트 14p: 6만9000원
·코렐 더블링그린티 4인 탕국기세트 4p: 2만9900원
·코렐 더블링그린티 2인 공기대접세트 4p: 2만6900원
·코렐 올리브가든 2인 디너세트 10p: 5만9000원
·코렐 올리브가든 2인 공기대접세트 4p: 2만9900원

출처 : 코렐 브랜드



루악오디오, 신제품 R3 출시
휴대용 14인치 ‘MONEX 포터블 모니터’
에듀플레이어 독서대 ERD21
테팔, 완전히 새로워진 차세대 프라이팬
이브자리, 자연주의 침구 ‘에코플레인’
찰스퍼니처, 벽 고정형 수납 가구 ‘월시스템’
테팔 최초, 진공 블렌더 ‘프레시 부스트’ 출시

 

하만, JBL TUNE225 고스트 에디션 새롭게 선보여
테팔, 올인원 스탠드형 스팀다리미 ‘엑시오’
바이오피드백 케겔운동기기 ‘드레스케겔’
무아스, ‘무선충전 무드등 시계’ 출시
이브자리, 프리미엄 호텔식 베딩 3종 출시
프렌치 감성 디자인 소파 ‘드브니르’ 출시
헬리녹스, ‘택티컬 라인’ 신제품 출시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사업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자동차경제연구소 사업자등록번호 109-08-51331, 서울 구로구 구로동 107, 전화 050-2042-2042,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뉴스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