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7일 일요일

 

뉴스그룹
자동차경제연구소

 

 

자동차뉴스 > 자동차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부과

과태료, 승용차 기준 8만 원... 일반도로의 2배
뉴스일자: 2020-08-02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는 8월 3일부터 주민이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의 불법 주정차 위반차량을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한다.

부과되는 과태료는 승용차 기준 8만 원(일반도로의 2배)이며 그 동안 주민 홍보를 위해 한 달간 계도기간(6월 29일~7월 31일)을 운영하였다.

신고대상은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주 출입구부터 다른 교차로와 접하는 지점까지의 도로)에 주정차 된 차량이며 운영 시간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작년 4월부터 시행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①소화전 5m 이내 ②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③버스정류장 10m 이내 ④횡단보도등  위4대 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는 기존처럼 연중 24시간 운영된다.

신고 방법은 안전신문고 앱의 ‘5대 불법 주정차’ 신고 화면에서 ‘어린이보호구역’을 선택한 후 위반지역과 차량번호를 명확히 식별할 수 있는 사진 2장(유사한 위치에서 차량의 전면 2장 또는 후면 2장) 이상을 촬영하여 신고하면 된다.

사진에 어린이 보호구역 및 주정차 금지를 알리는 안전표지(표지판 또는 황색실선·복선)가 나타나야 한다.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의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시행된 이후 한 달여간(6월 29일~7월 27일) 전국에서 총 5567건(하루 평균 191건)이 접수되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 1166건, 서울 681건, 전라남도 482건 순으로 주민신고가 많았다.

김종한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주민신고제는 불법 주정차하려는 운전자가 부담을 느껴 위반하지 않도록 하는 예방 효과가 있다”며 “단속 공무원의 현장 단속 강화와 병행하여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만큼은 불법 주정차 관행이 근절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출처 : 행정안전부



‘PASS 자동차’ 서비스, LG유플러스 고객 확대
현기차 파워트레인 담당에 ‘알렌 라포소’ 부사장
현대차 중국 전용 기술브랜드 'H SMART+'
넥센타이어, 영국 맨체스터 시티와 후원 재계약
가을 성수기 맞아 경차·SUV 꾸준한 인기
현대자동차, 유엔개발계획과 업무 협약
KB손해보험, 자동차 사고 언택트 보상 확대

 

9월 신형모델 이벤트 특가 장기렌트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특별 금융 프로모션
현대차•인천공항•현대건설•KT, UAM 사업
기아차, '기아모빌리티' 시범사업
현대차그룹, 추석 전 납품대금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 송파대로 전시장 개소
언택트, 중고차 시장 판도 바꿔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사업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자동차경제연구소 사업자등록번호 109-08-51331, 서울 구로구 구로동 107, 전화 050-2042-2042,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뉴스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