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5일 일요일

 

뉴스그룹
자동차경제연구소

 

 

자동차뉴스 > 신상품


척추 의료가전 '세라젬 마스터 V4'

척추 부위 찾아가는 마스터 모드 탑재
뉴스일자: 2020-03-15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CERAGEM)은 더욱 스마트한 기능으로 업그레이드된 척추 의료가전 ‘세라젬 마스터 V4(이하 세라젬 V4)’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세라젬의 척추 의료가전은 특허기술인 척추길이, 굴곡도, 하중인식을 통한 사용자 체형 맞춤 기능과 위로 들어올리며 펴주는 업다운 내부 발열도자로 척추 굴곡도에 맞춘 밀착마사지 효과를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된 ‘세라젬 V4’는 세라젬의 척추의료가전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척추 부위를 찾아서 관리할 수 있는 마스터 모드 등 17가지의 마사지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또한 복부진동도자, 블루투스 스피커, 음성안내, IoT App을 통한 원격 컨트롤 및 콘텐츠 제공까지 다양한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세라젬V4는 명상 모드, 집중 모드, 마스터 모드 등이 추가되어 총 17가지의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마스터 모드는 사용자가 원하는 척추부위(경추, 흉추, 요추)를 번호로 선택하면 집중적인 마사지 효과를 제공하며 특허받은 업다운 내부 발열도자는 9단계로 세분된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저명한 국내 명상 및 뇌과학 전문가들과 세라젬 의과학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명상모드를 이용하면 ‘바디스캔명상’을 기반으로 마음의 휴식(모드1 릴렉스), 신체 기관의 안정(모드2 안정)에 도움을 주는 명상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 60℃의 온열 기능이 포함된 외부 도자에 진동 기능이 추가됐으며 복부뿐만 아니라 다른 신체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App을 이용해 제품을 원격 컨트롤 할 수 있는 IoT 기능을 탑재해 편리성을 높였으며 제품 사용 시 블루투스 스피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사용자 편리성을 높이는 음성안내 기능도 추가됐다.

제품 디자인은 감각적인 스타일로 변화해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체적인 프레임 디자인과 품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사용자와 접촉하는 부위에는 스크래치에 강한 패턴의 소재를 적용해 더욱 편안한 촉감과 고급스러움을 갖췄다. 슬라이딩 디자인은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며 쉽게 탈부착 되도록 기능이 추가된 리모컨과 외부 도자 디자인 역시 더욱 세련된 스타일로 탈바꿈했다.

한편 세라젬은 척추 의료가전 제품 라인업 확장과 함께 전국 직영 매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내 입점을 확대하는 등 더욱 많은 고객들이 세라젬을 접할 수 있도록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고 있다. 또한 카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세라젬 체험과 동시에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체험형 콜라보 매장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세라젬은 스마트한 기능이 추가된 세라젬V4는 고객들에게 더욱 품격 있는 척추 관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세라젬V4를 비롯해 향후 출시될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국내 의료가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세라젬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고성능 노트북
척추 의료가전 '세라젬 마스터 V4'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핑크·레드 색상
테팔 고메·트레져 인덕션 냄비
미생물 하수배관 관리 시스템 ‘에코스톰’
바른 자세 메이트 ‘시디즈 2단 발받침’
에이수스, FPS와 e스포츠에 특화된 ROG 게이밍 기어

 

세계 최고 주사율 모니터 TUF Gaming VG279QM
필립스 블루투스 MP3플레이어 SA2816
최적의 스트리밍 환경 위한 랜카드 XG-C100F
에이수스, AC 라우터 RT-AC 59U
칼리아 고속 무선 충전 자바라 거치대 CF-850w
에너자이저 QE10007PQS
VR 가성비 끝판왕 올아이피 파이맥스 마이스터 출시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사업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자동차경제연구소 사업자등록번호 109-08-51331, 서울 구로구 구로동 107, 전화 050-2042-2042,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뉴스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