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뉴스그룹
자동차경제연구소

 

 

자동차뉴스 > 자동차


제네시스 브랜드, 2019 LA 오토쇼 참가

G90를 비롯, G80, G70 등 총 7대 전시
뉴스일자: 2019-11-21

제네시스 브랜드가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를 북미 시장에 최초로 공개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20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19 LA 오토쇼(2019 Los Angeles Auto Show 이하 LA 오토쇼)’에서 2020년형 G90를 북미시장에 최초로 선보였다.

2020년형 G90(국내명: G90, 이하 G90)는 제네시스가 선보인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EQ900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국내에서는 지난해 말 출시됐으며, 북미 시장에는 금번 LA 오토쇼를 통해 공개됐다.

G90는 디자인에서부터 편의성, 안전성, 주행 성능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모델로 ‘수평적인 구조(Horizontal Architecture)의 실현’을 특징으로 안정되고 품위 있는 자세와 웅장하지만 위압적이지 않은 캐릭터를 자랑한다.

또한,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디테일인 지-매트릭스(G-Matrix)를 헤드/리어 램프 및 전용 휠에 적용해 강한 선과 풍부한 볼륨감의 균형 잡힌 비례로 고급스러움을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 사업부 이용우 부사장은 “제네시스의 높은 상품성을 통해 북미 판매량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며 “플래그십 모델 G90를 통해 확고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마크 델 로소(Mark Del Rosso) 제네시스 북미 담당 CEO는 현장에서 직접 G90를 소개하며 “미국 시장에서 10월까지 제네시스 판매량이 전년대비 81% 증가했다”며 “역동적이며 새로운 럭셔리 브랜드의 성장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북미 시장에 향후 다양한 제네시스 모델 라인업을 소개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가 LA오토쇼에서 북미 최초로 공개한 G90는 3.3 터보 / 5.0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모델이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제네시스는 LA 오토쇼에 참가해 약 681sqm(약 206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 자사 대표모델인 ‘G70’, ‘G80’, ‘G90’ 등 차량 7대를 전시한다.

출처 : 현대자동차



기아차, '사랑받는기업'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자동차 와이퍼 중요성 인식하나, 관리는 소극적
기아차, K시리즈 사진 공모 이벤트 개최
쏘나타 하이브리드 택시 최다 물량 수주
폭스바겐, 로드투어 in 강원-폭스바겐 스노우 빌리지
기아차 2019년 임금협상 잠정합의
쏘나타 센슈어스와 함께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세요

 

자동차정비견적서 발급의무 완화
중고차 시장 비수기 진입... 전반적 시세 하락
현대자동차, 사업 구조 전환... 2025 전략
자동차 온라인 구매 선호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
12월부터 옥천 방하목교 일부 구간 재시공
기아차, 글로벌 K-POP 팬 서울로 초대 합니다
'커뮤니티형 이동 서비스' ICT 규제 샌드박스 실증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사업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자동차경제연구소 사업자등록번호 109-08-51331, 서울 구로구 구로동 107, 전화 050-2042-2042,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뉴스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