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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전통문화 상품, 네이버 쇼핑라이브 진출

전통.불교문화 산업계 최초
뉴스일자: 2022-09-23


연지 범육각합 앤 병풀시리얼스크럽 세트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박람회 참가업체의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시대가 바뀌고 소비문화가 바뀌어 온라인 구매가 대세가 됐으나 온라인 판매는 어렵기만 했던 전통문화계, 불교문화계에도 새바람이 일고 있다. 그 첫걸음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본격 언택트 시대에 접어든 2020년,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왔던 박람회를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했던 서울국제불교박람회다.

업체 홈페이지도 없이 혼자 제작하고 혼자 판매하는 영세사업자가 대부분이던 전통·불교문화 산업계를 위해 업체들이 직접 업로드하는 ‘미니홈피’ 방식을 채택해 각 업체가 지닌 특성과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했으며 서울국제불교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업체와 상품 정보를 업데이트해 통합 검색을 가능케 함으로써 역대 최다 관람객을 유치하는 한편, 박람회 참가 업체의 매출 극대화를 꾀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렇듯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업체와 고객 간 플랫폼 역할을 함으로써 온라인 마케팅에 익숙하지 않았던 전통문화 및 불교문화 산업계도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커머스에 적극 참여 할 수 있게 됐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개최되는 전통문화 산업계의 유일한 하이브리드 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크라우드펀딩, 라이브커머스 역시 전통·불교문화 산업계 최초 진행으로 언택트 시대의 온라인 선구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이번 2022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지원사업으로 선정,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10개 이상의 신청 업체가 네이버쇼핑라이브 영상 송출 및 불교박람회 홈페이지 내 영상 송출을 통해 업체 상품 홍보 및 새로운 판매 경로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전시행사와 라이브상거래를 통합하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인 라이브커머스는 채팅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면서 상품을 소개하는 스트리밍 방송으로 상품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비대면 온라인 쇼핑의 단점을 보완한다.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모바일 실시간 소통에 특화된 ‘MZ세대’까지 관람객의 폭을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나흘간 3호선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오프라인 전시와 온라인 누리집을 통해 개최되는 이번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 불광미디어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문화산업 종합 전시회로, 불교문화와 전통문화산업을 다채롭게 아우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박람회로 박람회장 현장에서는 참가업체의 상품과 서비스를 박람회 주제인 ‘리추얼’과 연관시킨 공간을 구성한다. 큐알코드를 통해 박람회 현장과 온라인 누리집 장바구니를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도 더해진다.

박람회 문의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불교박람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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