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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경영환경 부정적이거나 지금과 유사

경영환경 회복 시기는 2023년 하반기 이후
뉴스일자: 2022-09-19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김상태)는 신한커넥트포럼 및 신한디지털포럼 법인 회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경제전망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신한금융투자 신한커넥트포럼은 연 매출 또는 시가총액이 2000억원 이상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신한디지털 포럼은 국내 법인 경영진으로 구성된 언택트 프로그램이다.

신한커넥트포럼 회원 200명, 신한디지털포럼 회원 3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국내 대표기업 경영진들은 2022년 하반기 코스피 지수를 2300~2500선으로 보는 응답자가 45%, 2500~2700선으로 보는 응답자가 24%로 하반기 경영환경이 부정적이거나 지금과 유사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경영환경이 회복되는 시기를 2023년 하반기 이후라고 보는 응답자가 81%를 차지했다.

특히 기업 경영진들은 인플레이션 장기화와 금리상승 지속을 가장 우려하고 있으며, 불안정한 국제정세와 자산가치 하락과 우수인력 확보에 대한 고민도 함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불안정한 경영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경영진들의 67%는 하반기 경영계획을 변경할 의사가 있고, 신성장 동력 확보와 부채 축소 및 유동성 확보 등을 최우선 순위로 생각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과 경기둔화가 지속되는 상황을 우려해 경영진 중 34%는 아직 기업의 여유자금을 투자·운용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 투자·운용 시 국내외 채권 및 대체 자산에 41%의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답했다.

한편 경영진들은 법인자금의 운용 시 안정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 꼽았는데 응답자 중 45%가 증권사를 통해 자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외에 기업의 주요한 성공 요인을 묻는 질문에 과반수가 미래를 준비하는 사업 비전을 꼽았으며, 우수한 인력 확보도 중요한 요인이라고 답했다.

신한금융투자 양진근 리테일전략본부장은 “불확실한 글로벌 금융시장 상황에 법인 경영진들이 겪고 있는 고민과 니즈를 해소해 드리기 위해 기업 경영에 필요한 금융 자문 서비스인 법인 토털서비스를 항시 제공하고 있다”며 “신한커넥트포럼, 신한디지털포럼과 같은 연간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월 1~2회 국내외 석학의 지식 강연을 비롯해 회원간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 신한커넥트포럼은 기업의 CEO/CFO를 대상으로 국내외 최고 석학과 애널리스트의 강연과 그린미팅, 문화탐방, 우수회원사 탐방 등 회원사 간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현재 2022년 1기를 시작으로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3년 2기 회원사를 모집하고 있다.

출처 :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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