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9월 29일 목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자동차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온실가스 감축 위한 ‘#움직이는소나무’ 캠...
‘좋은 정치인은 바른 말을 씁니다!’ 캠페인

포토뉴스
 

현대차, 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활동 아프리카로 확대

현대차그룹 송호성 사장, 기업인 특사 자격으로 아프리카 방문
뉴스일자: 2022-09-19

현대자동차그룹의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활동 범위가 유럽 다음으로 투표권이 많은 아프리카 지역으로 확대된다.

현대차그룹은 18일 기아 송호성 사장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외교부 장관 기업인 특사 자격으로 출국해 23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모잠비크공화국, 짐바브웨공화국 등 아프리카 3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목적으로 외교부 장관 특사로 해외에 파견된 기업인은 송호성 사장이 처음이다.

아프리카는 총 45개국의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유럽(48개국) 다음으로 많은 규모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상당히 중요한 지역이다.

송호성 사장은 5박 6일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와 행정수도 프리토리아, 모잠비크공화국 수도 마푸투, 짐바브웨공화국 수도 하라레를 차례로 방문해 정부 고위 인사 및 외교•산업통상 관련 부처 주요 인사 등을 만나 부산의 경쟁력과 미래비전 등을 설명하며 부산 유치 지지를 요청한다.

특히 경제원조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한 대표적 나라인 한국은 부산세계박람회를 통해 발전 경험을 공유하면서 아프리카 국가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국가임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송호성 사장은 현대차그룹과 이들 국가간 미래 협력사업에 대한 면담도 가질 예정이다.

2012년부터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현대차그룹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 활동을 소개하고, 향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가능성을 논의한다.

이와 함께 아프리카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친환경 모빌리티인 전기차 보급과 충전 등의 인프라 구축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는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위기인 기후변화와 불평등 해결을 위해서는 점진적, 부분적 변화가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의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박람회 주제를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로 정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세계의 대전환이라는 부산세계박람회 주제에 아프리카 지역의 공감대가 클 것”이라며, “특히 아프리카는 유럽 다음으로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 이번 방문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작년 8월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그룹차원의 전담조직인 ‘부산엑스포유치지원TFT’를 구성했으며, 최근 TFT 조직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득표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확대된 TFT조직은 현대차그룹 내에서 글로벌 사업 경험이 풍부한 국내외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국가별 득표전략을 수립하고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으로부터 지지를 이끌어 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TFT를 담당하고 있는 송호성 사장은 기아 유럽총괄법인장과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한 글로벌 전문가로 지난 2007년 국제박람회기구 본부가 있는 프랑스 파리에서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7월 중남미 주요 10여개국 장•차관급 고위 인사들을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으로 초청해 부산의 경쟁력을 설명하고 각국의 지지를 요청했다.

전세계 자동차산업 관계자 및 외빈들이 참석하는 부산국제모터쇼 기간 중에는 현대차와 기아 부스에서 공식 유치 홍보 영상을 상영하는 등 전세계 고객들에게 부산세계박람회의 비전과 미래 경쟁력을 알렸다.

또 ‘KIA 타이거즈’와 ’전북 현대 모터스’ 홈구장에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대형 플래카드 설치하고, 선수 유니폼에는 부산세계박람회 공식 엠블럼 패치를 부착하는 등 그룹 스포츠단과 함께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국내외 붐조성에 나서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 그룹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관련 영문 및 국문 콘텐츠를 지속 발행하는 등 글로벌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출처 : 현대자동차그룹



 전체뉴스목록으로

현대차-BTS, FIFA 월드컵 캠페인 송 공개
쌍용차 곽재선 회장, 사우디 SNAM과 간담회
기아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글로벌 목적 기반 차량 수요 촉진
한라하이텍, 자동차부품 전시회 2022 오토살롱위크
허츠, 해외 렌터카 가을 시즌 세일 프로모션
HL만도-아르거스, 자동차 사이버 보안 기술 협업

 

미래차 정비 인력 육성 위한 산학협력 MOU
차량용 OTT 콘텐츠 제휴 위한 업무협약
현대차그룹, 'PACE 어워드' 수상
기아, 인도 딜러 만족도 2년 연속 1위 달성
현대차그룹,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후원
디앤에이모터스, UHR125 시승단 2기 모집
현대차, 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활동 아프리카로 확대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대표 CEO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