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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원 학생에 대한 기업 수요 증가

10명 중 9명이 졸업 전 일자리 얻어
뉴스일자: 2022-09-18

경영대학원입학위원회(이하 GMAC)가 경기 침체가 임박했다는 시장의 우려에도 졸업과 동시에 채용된 경영대학원생 비율이 2021년 80%에서 올해 86%로 증가했다고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같은 트렌드에는 아시아태평양과 유럽 지역 졸업생들의 취업 결과가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태 지역 경영대학원 졸업생 중 졸업과 동시에 채용된 비중은 2021년 78%에서 올해는 91%로 늘었다. 유럽 지역도 지난해에 전체 졸업생의 75%가 졸업과 동시에 취직에 성공했는데, 올해는 그 비중이 90%로 증가했다.

전 세계 유수 경영대학원의 글로벌 연합 조직인인 GMAC의 연례 Enrolled Students Survey는 학생과 최근 졸업생들의 경영대학원 교육과정(GME) 평가 및 결과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한다. 2022년 5월~6월 실시된 올해 조사는 전 세계 57개국 300개 경영대학원 소속 1718명의 응답자가 코로나19 팬데믹의 맥락에서 전반적인 GME 경험, 구직 및 연봉에 대한 견해를 담았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참여 학교 졸업생들은 기본급과 기타 수당을 포함한 총 연봉의 중앙값 퍼센티지가 29% 증가했다.

특히 북미 지역 졸업생들 중 풀타임 MBA 프로그램 이수자는 GME 이수 전과 비교해 연봉 중앙값이 8만달러며, GME 이수 후 연봉 중앙값은 12만달러로 50%나 증가했다고 답했다.

GMAC 연구분석 및 커뮤니케이션팀장으로 이번 보고서 저자인 Matt Hazenbush는 “팬데믹으로 인한 불안정한 경제 상황과 기업별로 직면한 구조적 과제들로 인해 현재 고용 시장에서는 다재다능하고 준비된 비즈니스 리더와 관리자에 대한 수요가 특히 많다”며 “조사 결과에서 알 수 있듯, 경영대학원 교육과정은 학생들에게 커리어를 위한 굳건한 다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기타 주요 결과
이직이나 승진 모색한 대부분의 학생들은 성공을 경험

‘대사직’의 시대를 맞아 2022년 학생들의 최우선 목표와 동기는 삶을 풍요롭게 하고, 커리어를 전환하는 것이다. 2022명의 응답자 중 이직 혹은 승진을 모색한 대다수는 목표 달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보면, GME 이수를 위한 3대 동기 중 하나가 이직이라고 답한 응답자 가운데 57%가 목표 달성에 성공했다고 답했다. 남미·중동·아프리카(66%)와 북미(61%) 지역 경영대학원 졸업생들의 성공률은 아시아태평양(54%)이나 유럽(55%)보다 약간 높았지만, 전 세계에 걸쳐 응답자의 대다수가 자신이 모색한 방향으로 커리어를 전환했다. 마찬가지로 승진을 목표로 한 졸업생 중 56%가 성공을 거뒀다.

소셜 미디어 활용한 구직 활동 지난해보다 급증


구직 과정에서 LinkedIn과 같은 사이트를 포함한 소셜 미디어 사용은 지난해 동기 대비 27%에서 37%로 증가했으며, 동급생 및 동창생과의 네트워킹(28%), 친구 및 가족 활용(35%)을 앞질렀다. 특히 전문 MBA (2021년 24%에서 2022년 31%), 경영학 석사과정 학생(2021년 23%에서 2022년 40%)에서 구직을 위한 소셜 미디어 활용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 유럽,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지역 학생들 사이에서 소셜 미디어 사용이 크게 증가했지만, 북미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아태 지역 학생들, 학위의 전반적인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비중이 2021년보다 2022년이 더 높아

전반적인 학위 가치를 ‘준수’에서 ‘훌륭’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85%로 2021년 82%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학생들의 학위 가치에 대한 호감도가 2021~2022년 75%에서 86%로 지난해 대비 가장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풀타임 MBA와 경영학 석사과정 학생들은 모두 같은 기간 대비 증가했지만, 풀타임 MBA 학생 증가율은 전년도 66%에서 올해 84%로 특히 두드러졌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순위권에 오른 학교 학생들은 비순위권 학교 학생들(각각 85%)에 비해 학위 전체 가치에 대한 호감도가 비슷했다.

팬데믹 규제 완화로 커리어 및 학생 서비스에 대한 학생 만족도 향상

2021년 74%와 비교해 2022년 응답자의 84%가 커리어 서비스에 호의적인 평가를 내렸다. 또한 학생 서비스에 대한 의견도 개선됐는데, 2021년의 80%에서 올해 85% 호의적인 의견이 늘었다. 커리어 및 학생 서비스에 대한 호감도 향상은 풀타임 MBA, 경영학 석사 및 전문 MBA 프로그램 학생 외에 아시아태평양, 유럽, 남미, 중동, 아프리카 및 북미 학생들 사이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출처 : 경영대학원입학위원회(G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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