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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유병자보험 8월 한 달 3만건 판매

기존 경증 유병자보험 대비 85% 수준 보험료
뉴스일자: 2022-09-16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기환)은 유병자보험이 지난달 초 출시한 ‘KB 오!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 상품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8월 한 달 동안 약 3만건 판매됐다고 밝혔다.
 
특히 8월 출시한 건강한 유병자를 위한 KB 오!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은 기존 경증 유병자보험보다 더 합리적인 보험료(기존 경증 유병자보험 대비 85% 수준)로, 건강한 고객이 가입하는 종합형 건강보험과 비슷한 수준의 보장받을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KB 오!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은 상품 출시 후 KB손해보험 유병자보험 상품 가입자의 약 40%를 차지하며 유병자보험의 인기를 주도하고 있다.
 
고령화와 의료 기술 발달에 따라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 등의 만성 질환을 진단받았지만 증상이 가벼워 투약이나 치료로 양호하게 관리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보험 가입 시 까다로운 요건으로 가입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KB손해보험은 만성 질환을 앓고 있거나 질병 치료 이력 등으로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을 세분화하고, 건강 상태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화해 유병자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보험 상품 출시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단순 투약이나 치료로 양호하게 관리가 되는 경미한 질환자가 가입할 수 있는 상품부터 수술·입원 등의 치료 후 경과가 오래되지 않은 중증 유병자도 가입이 가능한 상품까지 다양한 유병자 상품 운영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KB 오!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은 ‘3.5.5’(△최근 3개월 안에 입원·수술·추가 검사 의사 소견 여부 △5년 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 △5년 내 8대 질병(암·백혈병·협심증·심근경색·심장판막증·간경화증·뇌졸중증·에이즈)으로 진단받거나 입원 또는 수술받은 사실이 있는지)라고 불리는 고지만으로 별도 서류 제출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보험 가입을 할 수 있다.

또 이달 초 KB손해보험은 유병자보험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상품도 추가했다. 합리적 보험료로 길게 보장받고자 하는 건강한 유병자 고객을 위해 KB 오!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에 무해지 및 세만기 상품을 추가했고, 중증 유병자 고객을 위해 ‘The간편건강보험’에 간병인 일당(사용·지원) 보장을 탑재했다.
 
KB손해보험 장기상품본부장 배준성 상무는 “8월 출시한 KB 오! 슬기로운 간편건강보험이 합리적인 보험료로 건강한 고객 수준의 보장이 가능해 기존 유병자보험보다 가성비적 측면이 고객들의 선택을 받게 된 것 같다”며 “K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 개발에 더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K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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