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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미국행 정기 상업 직항 노선 취항

베트남 국적항공사로서 중요한 이정표
뉴스일자: 2021-12-04

동남아 지역에서 급성장 중인 베트남항공이 미국 직항노선 첫 운항에 나서며 베트남 국적항공사로서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다.

호치민시에서 출발해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며 미국 직항노선에 처음 취항한 No.VN98편은 베트남항공 보유기단 중 가장 사양이 좋은 Boeing 787-9 Dreamliner 기종을 통해 승객을 수송했다.

이번 역사적 취항은 베트남항공이 국내 항공사 최초로 미국 노선 정기 상업 운항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회사는 물론 베트남 항공업계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

샌프란시스코 현지 사무소 설립 후 양국 간 직항노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베트남항공이 20여 년간 기울인 노력이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베트남항공 사장 겸 CEO인 Le Hong Ha는 “베트남항공은 약 1년 전 미국 현지 동포들의 귀국을 위해 국내 최초로 전세기를 운항한 항공사라는 자부심이 있었다”며 “이제 미국 정기 직항 상업 노선을 운영을 시작하며 베트남 항공 산업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San Francisco Airport 디렉터인 Ivar C. Satero는 “베트남행 정기 직항 항공편을 제공하는 미국 최초의 공항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취항을 통해 우리 공항은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전역을 아우르는 원활한 접근성과 함께 세계적 수준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직항편 첫 행선지로 샌프란시스코를 선택한 베트남항공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베트남항공은 우선 첨단 와이드바디 기종인 Boeing 787과 Airbus A350을 투입해 호치민시를 출발해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는 노선을 주 2회 운영한다.

이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 때 운항 횟수를 주 7회로 늘리고 하노이, 호치민시와 로스앤젤레스를 연결하는 새로운 노선을 개설할 계획이다.

출처 / 베트남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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