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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알바생 71.4% “OOO 위해 알바한다”

부모님 지원 없이 내 용돈 쓸 때 가장 보람
뉴스일자: 2021-11-28

최근 자신만의 목표를 세워 성실하게 실천하는 ‘갓생살기’를 하는 MZ세대들이 늘면서, 이들 세대 알바생들도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MZ세대 알바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가장 큰 이유도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생활비와 용돈을 벌기 위해서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최근 알바몬에서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삶을 추구하는 요즘 시대의 알바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알바의 플랜을 리스펙트’란 컨셉트로 대세 래퍼 이영지와 원슈타인을 모델로 기용한 광고를 기획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최근 MZ세대 알바생 798명을 대상으로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부모님께 의지하지 않고 △생활비 및 용돈을 벌기 위해서가 58.9%로 과반수 이상으로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저축 등 미래를 위해 돈을 모으기 위해(9.0%) △등록금 및 학원비 마련을 위해(8.0%) △다양한 일을 해보고 사회경험을 쌓으려고(6.4%) △평소 해보고 싶던 일이라 재미있어서(6.1%) △사고 싶은 것이 있어 비용 마련을 위해(6.0%) 등이 이어졌다. 이 외에 소수 의견으로는 △창업을 준비하기 위해(2.1%) △여유시간을 활용하기 위해(1.8%)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 경비 마련을 위해(1.4%) 등의 순이었다.
 
그렇다면 MZ세대 알바생들은 아르바이트로 얻은 급여를 보람되게 사용하고 있을까?
알바몬에 따른면 MZ세대 알바생의 85.7%가 알바비를 사용하면서 보람되다고 느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비를 지출하면서도 가장 보람됐던 순간(*복수응답) 1위는 △부모님께 지원받지 않고 당당하게 내 용돈으로 사용할 때(47.5%, 응답률)가 차지했다. 다음으로 △저축할 때, 통장에 잔고 쌓이는 걸 볼 때(33.3%)와 △부모님께 용돈, 선물을 드릴 때(32.9%)가 2, 3위를 다퉜다. 4위는 △명품이나 신제품 등 평소 가지고 싶었던 물건을 구입할 때(20.8%)가, 5위는 △알바비를 모아서 가고 싶었던 곳으로 여행을 떠날 때(12.4%)가 각각 차지했다.
이 외에 △등록금, 학비를 내가 번 돈으로 낼 때(7.2%) △헬스장, 학원비 등 자기계발비로 지출할 때(5.6%) △외식을 하는 등 가족과 함께 사용할 때(5.4%) 등도 알바비를 보람 있게 사용한 순간으로 꼽혔다.
 
반면, 허무하게 알바비를 지출한 경험도 못지 않았다. 알바몬에 따르면 알바생 67.4%가 ‘알바비를 사용하면서 허무하다고 느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은 알바비를 어디에 사용할 때 가장 허무하다고 느낄까? 알바생들은 가장 허무했던 알바비 지출(*복수응답) 1위로 △숭덩숭덩 빠져나가는 카드값(60.8%, 응답률)을 꼽았다. 이어 2위는 △지각에 쓴 택시비(18.8%)가, 3위는 △어디다 쓴지 기억도 없는 모바일 소액지출(16.7%)이 각각 차지했다.
4위는 △살로 돌아오는 야식 식대(16.5%)가, △다음 날이면 후회되는 술값(13.0%)도 차례로 허무하게 느껴지는 알바비 지출 5위 안에 꼽혔다.
이밖에 △통장잔고 거덜 내는 월세(7.1%)나 △별로 안 친한 사람에게 예의상 내는 경조사비(5.9%), △떨어질 면접/서류전형에 쓴 취준비용(5.8%) △알바 무리하다 쓰게 된 약값(5.6%) 등도 알바생들이 사용 후 허무하다고 느끼는 지출항목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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