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1월 29일 토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생활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고도비만 질환 극복 응원 ‘J&J 비행기 캠페...
소아암 인식개선 캠페인 ‘심심트레킹’

포토뉴스
 

GS샵, GNM자연의품격 신상품 론칭

성분과 기술력 고려하는 컨슈니어 대상
뉴스일자: 2021-11-27

GS샵이 연말연시 건강 관리 및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 건강기능식품 매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건강기능식품은 2019년 대비 2020년 66.6%, 2021년은 10월 기준으로 전년 동 기간 대비 8.0%의 신장을 보이며, 고객에게 인기 높은 카테고리로 지속해서 성장 중이다.

GS샵은 전문가 못지않은 지식을 가지고 제품의 성분과 기술력 등을 고려하는 컨슈니어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 차별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GS샵은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주요 건강식품 브랜드들과 전략적 제휴로 높은 혜택 제공 및 신상품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도록 관련 영상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활동 지원으로 신상품의 성공적인 론칭을 지원하는 건강기능식품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컨슈니어는 전문가 못지않은 깐깐한 소비자들이 소비 시장에서 여론을 주도하는 경향이 강해지는 추세를 반영한 단어다. 즉, 소비자(consumer)와 기술자(engineer)를 결합한 신조어로, 제품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를 의미한다.

또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유통을 위해 상품 등록부터 판매까지 엄격하고 까다로운 심의 규정 및 품질 관리 절차를 통해 고객 안전 및 신뢰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관리하고 있다.

GS샵은 컨슈니어를 위해 모바일 쇼핑 채널을 통해 이달 22일부터 7일간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 신상품 ‘건강한 간 유기농 밀크씨슬’과 ‘품격있는 올인원 솔루션 멀티팩’을 단독 론칭한다. 건강한 간 유기농 밀크시슬은 유기농 원료를 사용할 뿐 아니라 가공 과정 등에 있어서도 유기 인증기준을 준수해 농림축산식품부로 유기 가공식품 인증받을 정도로 엄선한 상품이다. ‘품격있는 올인원 솔루션 멀티팩’은 현대인에게 필요한 18가지 성분을 1포에 담아 개발한 상품으로, 믿을 수 있는 내용물에 디자인적 심미성을 갖춰 누구에게나 선물하기 좋은 패키지로 개발한 상품이다.

GS샵은 연말연시 건강을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 및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상품 론칭 기념으로 22일부터 28일까지 GNM 브랜드 전 상품 20% 즉시 할인 및 10%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구매자 5명을 추첨해 다이슨 청소기, 에어랩 등 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석지승 GS샵 푸드팀 매니저는 “잦은 약속 및 추운 날씨로 인해 소홀하기 쉬운 고객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GS샵이 꼼꼼한 기준을 가지고 엄선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인다”며 “고객들의 눈높이 맞는 최상의 건강기능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GS리테일



 전체뉴스목록으로

텐핑 ‘UUU 유근피 비누’
이브자리, ‘슬립앤슬립몰’ 리뉴얼 오픈
100% 유기농 과즙 ‘미닛메이드 유기농’
설에 받고 싶은 선물 1위 '유가증권'
레드페이스, 새해 첫 특별 이벤트 진행
굽네 듀먼, 다다익선 ‘다량실속세트’ 선봬
동원F&B, ‘양반 인생맛집 만두’ 출시

 

설 명절 음식, 전통 시장서 할인받아 준비
테팔, 2022 새해맞이 프로모션
컬럼비아, ‘이스케이프 인듀어’ 출시
레드페이스, 방한 패딩 슈즈 시리즈
오뚜기, ‘치즈로제파스타 라면’ 출시
동원F&B, ‘동원 설 선물세트’ 200여 종 출시
5060 신중년의 의류 구매 “옷은 입어보고”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대표 CEO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