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9월 20일 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제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사노피, ‘나는 속가픈 사람입니다’ 캠페인
기후 위기 대응 ‘안녕! 산해진미 함께할게’...

포토뉴스
 

GS리테일-LG유플러스, 첨단 미래형 점포 구축

소매 유통 사업에 정보통신 기술 접목
뉴스일자: 2021-09-09

GS리테일과 LG유플러스가 역삼동 소재의 GS리테일 본사 경영회의실에서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 리테일테크(소매 유통 사업에 정보통신 기술의 접목한 것) 구축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업무 협약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상권·매장 분석을 통한 스마트 스토어 구축 △미래형 매장 구축을 위한 리테일-테크 솔루션 기획 △데이터 서비스 협력을 통한 시너지 과제 발굴 △MZ세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알뜰폰 및 펫사업 협력 등의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GS리테일은 LG유플러스의 AI 영상 인식 CCTV를 편의점 GS25, GS더프레시(GS수퍼마켓) 등 소매점에 적용해 매장 내 고객의 동선과 상품 탐색 순서 등을 분석하는 한편, LG유플러스의 데이터를 GS리테일의 신규 후보점 상권 분석 시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GS리테일은 매대별 상품 운용의 효율화를 통한 기존 점포들의 매출 확대 및 우수한 입지의 신규점 확보 등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GS리테일은 점차 늘어나는 무인형, 하이브리드 점포 등 미래형 매장을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LG유플러스의 다양한 무선, IoT (사물인터넷) 관련 통신 기술을 적용한다.

온·오프 물류 단계별 신선식품의 상태 확인 및 관제를 할 수 있는 ‘IoT 온·습도계’, 무인 디지털 판매대 ‘IoT 스마트 쇼케이스’ 장비 등을 테스트 도입하는 한편 향후 협업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양사는 데이터 협업으로 더욱더 정밀한 개인화 마케팅을 추진하고 양사 고객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것도 협의했다.

예를 들면, GS리테일의 디지털 플랫폼 고객들에게 생애 주기 별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거나 홈쇼핑 구매 고객층을 고려한 상품의 시간대 편성 등에 활용하는 것을 논의키로 했다.

이 외에도 양사는 MZ세대 고객의 공동 발굴을 위한 마케팅 활동 및 알뜰폰과 PET 사업의 제휴 영역을 점차 확대하기로 했다.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는 “LG유플러스와의 이번 전략적 제휴가 GS리테일의 고객들에게 더욱 큰 가치와 편리함을 제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융합의 시대에 유통사와 통신사가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CEO(사장)는 “GS리테일의 온·오프라인 커머스 플랫폼 역량과 LG유플러스의 데이터·AI 기술을 결합한 리테일테크 기반 고객 경험 혁신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 과정에서 양사가 유통과 통신의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업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GS리테일



 전체뉴스목록으로

‘청년키움식당 은평점’ 참가팀 모집
GS샵, '선물하기’ 일평균 취급액 27% 증가
올해 추석 취준생들은 바쁠 예정
신한금융투자, 외화채권 온라인 매매 개선
이제 부산·울산·경남에서도 '제로페이'
GS25, 정산금과 물품 대금 조기 지급
취준생 57.2% ‘추석에 알바 하겠다’

 

컨비니, 추석맞이 생산자 특별 영상 공개
기부문화 확산 ‘KB위대한유산 기부신탁’
신한카드, ‘마이샵 파트너’ 리뉴얼 오픈
안전산업박람회, 온라인 참여 다양화
KB국민은행, ‘KB더블모아예금’ 출시
재취업까지 평균 7.5회 입사 지원
AI가 관리해주는 속편한 변액연금보험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대표 CEO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