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9월 20일 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국제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사노피, ‘나는 속가픈 사람입니다’ 캠페인
기후 위기 대응 ‘안녕! 산해진미 함께할게’...

포토뉴스
 

소매업체 3분의 1 '팬데믹 영향 영구적일 것'

디지털 및 온라인 소매 채널로 소비자 영구 이동
뉴스일자: 2021-09-10

운전 자본 솔루션 업계를 선도하는 핀테크 기업 톨리아(Taulia)에 따르면 전례 없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매 기업들이 온라인 소매 채널로 영구 전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톨리아는 소매 생태계의 동향, 정서 및 견해를 파악하기 위해 50개 이상의 세계 최대 소매 기업을 조사하고 새 연구 보고서에서 팬데믹 이후의 전망을 내놓았다.

이 연구에 따르면 세계 최대 소매업체 중 약 3분의 1이 팬데믹이 해당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영구적일 것으로 믿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연구는 기업들이 온라인 소매 채널을 구축하고 이러한 채널을 활성화하는 데 필요한 디지털 기술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안한다.

또한 소매 기업들이 24개월 동안 이어진 혼란에 대응해 적응했거나 적응하기 위해 계획 중인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

· 소매업체의 90%는 온라인 거래가 현재 수준으로 유지되거나 향후 몇 년 동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 소매업체의 90%는 공급업체 유지가 비즈니스 전략에 매우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 소매업체의 약 70%가 재정적인 요구 사항이 있는 공급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공급망 금융, 동적 할인 및 조기 결제를 사용했거나 사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 소매업체의 60%는 지정학적·사회적 요인에 적응하기 위해 조달 전략을 혁신할 계획을 갖고 있다.

톨리아의 EMEA 사업부 책임자인 알렉산더 무터(Alexander Mutter)는 “24개월 동안 디지털 소매에 대한 갑작스러운 요구나 공급망에 영향을 주는 압박으로 많은 소매업체가 큰 부담을 받았다. 이번 설문 조사에서 소매 산업이 적응성과 유연성에 대한 요구를 수용할 뿐만 아니라 그렇게 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찾고 있다는 사실이 눈에 띄었다. 소매 업계는 글로벌 공급망이 긴장 속에서 파괴되지 않고 어려움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매 공급망 전체에서 금융 도구와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세계 경제 보호와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여기에 공급업체의 관계가 핵심이며 공급망 금융 및 동적 할인과 같은 금융 도구는 그런 관계를 통한 재정적인 유연성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톨리아(Taulia)



 전체뉴스목록으로

다국적 기업에 가장 유리한 곳은 '싱가포르'
글로벌케어, 아이티 지진 10만달러 긴급구호
MSCI 파키스탄 지수 재분류
녹색 회복, 한 정부의 힘만으로는 불가능
영국 노던 슈퍼허브 냉동보관창고 확장 완료
팬데믹 이후 아침 식사 챙겨 먹는 인구 늘어
소매업체 3분의 1 '팬데믹 영향 영구적일 것'

 

소프트뱅크-도이체텔레콤, 전략적 파트너십
아마존, 브라질서 탄소 제거 솔루션에 투자
엑스페리언, 최우수 사기 방지 리더로 꼽혀
자메이카 제조업 부문, 경제 회복 견인 기대
환자안전운동재단, 이벤트 앞두고 행동 촉구
최초의 대추 온라인 경매 플랫폼 eZad
리테라, 고객사 성장 지원 위해 컨셉 인수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대표 CEO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