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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데미아, KT와 파트너십 체결

아태 지역 최초 5G 단독 모드 통신망 지원
뉴스일자: 2021-09-07

아이데미아(IDEMIA)가 가입자의 개인 정보 보호를 강화하고 한국에서 빠르고 끊김 없는 연결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사용자의 5G 모델 가입을 촉진해 큰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전용 5G 심(SIM) 카드인 엑스트라 원(eXtra One) 5G 유심(USIM)을 KT(구 한국통신, 이하 KT)에 공급한다.

증강 신원 확인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인 아이데미아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의 SA 5G 유심 카드 출시를 앞두고 KT의 새로운 5G 단독 모드(SA) 통신망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이데미아는 NFC(근거리 무선 통신) 기능을 갖춘 5G SA 유심을 KT에 공급한다. 5G SA 유심은 가입자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도록 특별히 설계돼 MNO(이동 통신망 사업자)의 고객에게 더 나은 보안을 제공한다. 유심의 IMSI(국제 이동 통신 가입자 신원) 암호화 기능으로 가입자의 IMSI 번호가 네트워크로 전송되기 전에 암호화해 가입자 위치 및 네트워크 사용 습관과 같은 개인 데이터가 보호된다. 5G 유심 카드는 5G 보안 및 데이터에 대한 MNO의 제어를 보호한다. 글로벌 개인 정보 규정을 준수하고 TCA 추천을 받는 5G 유심 카드는 5G 비독립 모드(NSA) 통신망, 4G 통신망 및 한국의 비접촉식 NFC 결제 방식과도 호환된다.

아이데미아의 아시아 태평양 이동통신사업부 벤슨 여(Benson Yeo) 부사장은 “아이데미아는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며, 아시아 최초로 엑스트라 원 5G SA 유심 카드를 출시한 것은 그런 의지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우리는 3G 서비스 시대부터 오랫동안 KT와 협력했으며, 획기적인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으게 됐다. 한국의 사용자에게 더 매끄럽고 현대적인 모바일 사용 경험을 제공하려는 KT의 노력을 지원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KT 디바이스 사업부 이준호 팀장은 “5G가 글로벌 통신의 새로운 표준이 될 날이 머지않았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KT는 시대를 앞서 나가 사용자의 개인 정보 및 데이터의 안전과 5G 통신망의 혜택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동안 보여준 훌륭한 팀워크를 통해 아이데미아가 우리 고객에 새롭고 혁신적인 5G SA 유심 카드를 제공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출처 / 아이데미아(IDE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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