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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 없이 살 수 있을까?
뉴스일자: 2021-04-04

북라이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마음 건강을 챙겨야 하는 모두를 위한 스트레스 종합 백과사전, ‘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를 펴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거의 매일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전 세계에 창궐하면서 스트레스는 더욱 심해지고 있다. 2021년 1월에 발표된 ‘코로나19 국민 정신 건강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에 비해 우울 위험군, 자살 생각률이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우울 위험군 2018년 3.8% → 2020년 12월 20%, 자살 생각률 2018년 4.7% → 2020년 12월 13.4%).

‘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27만명 이상을 거느린 일본의 유명한 정신과 의사 가바사와 시온이 끊임없이 스트레스와 피로와 불안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써 내려간 종합 처방전 같은 책이다.

2020년 7월에 일본에서 출간된 후 ‘코로나 시대 필독서’로 불리며 즉시 베스트셀러가 됐고 18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2021년 1월 기준). 종합적인 건강 관리의 측면에서 정신과 몸의 건강을 다스리는 법을 망라하고 있으며, 단순히 공감이나 위로에 그치지 않고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춰 일상 습관으로 삼을 만한 실천 가이드(To Do List)를 친절하게 제시한다는 점에서 호평받았다.

저자는 책에서 자신이 접한 수많은 사연을 토대로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⑴인간관계 ⑵사생활 ⑶직장 생활 ⑷몸 건강 ⑸마음 건강의 다섯 가지 주제로 분류하고, 스트레스를 공략하기 위한 기본 전략부터 인간관계, 사생활, 직장 생활, 몸 건강, 마음 건강을 거쳐 궁극적인 삶을 대하는 태도까지 ‘마음 편히’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폭넓게 알려 준다.

국내에서도 정신 건강이 현대 사회의 크나큰 이슈가 되면서 다양한 심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대부분의 책은 고민 해결의 ‘방향성’은 알려 주지만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상세히 가르쳐 주지 않는다. 책을 읽는 동안 잠깐 위로를 받을지 몰라도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생각하면 막막해지기 일쑤다.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행동’, 즉 To Do를 강조하는 이 책의 차별점이 경쟁력이 되는 지점이다.

혼자서 힘겨운 일상을 버티고 있을 때, 인간관계가 어려워서 포기하고만 싶을 때, 이런저런 사정으로 생의 끈을 놓고 싶다는 충동이 들 때, ‘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는 마음뿐 아니라 몸의 건강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종합적인 건강 지침서가 돼 줄 것이다.

출처 : 북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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