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23일 금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사회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점자로 말해요’ 캠페인... 점자명함 주고...
도심 거리쓰레기 저감 위한 ‘쓰담서울’ 캠...

포토뉴스
 

코로나 시대, 더 큰 정부 역할 요구

사회 위험에 맞설 필요성 대두
뉴스일자: 2021-04-03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류장수)은 3월 31일(수) ‘KRIVET Issue Brief’ 제208호 ‘사회위험과 정부 지원에 대한 인식’을 발표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발표에 따르면 2020년 19세~64세 한국인 1500명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사회위험 및 정부의 역할에 대한 인식조사’ 자료와 2019년 OECD의 ‘Risks that Matter’ 결과를 비교 분석해 국민들이 인지하는 새로운 사회위험과 정부 지원 및 역할에 대한 인식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COVID-19 위기 속에 한국은 ‘질병·장애 발생(65.1%)’, ‘일자리 상실(60.6%)’, ‘생계비용 조달 곤란(53.6%)’을 가장 심각한 사회위험으로 인식하고 있다.

OECD 국가 중 ‘자신이 지불하고 있는 사회보장료(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등) 및 세금을 감안했을 때 정부로부터 적절한 규모의 혜택을 제공받고 있다’고 동의하는 비율은 한국(48.7%)이 가장 높다.

한국은 ‘주거’, ‘소득’에, OECD 국가는 ‘국민연금’, ‘건강보험’에 우선적으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한국 성인의 67.2%가 여전히 경제 및 사회보장을 위해 정부가 현재보다 더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조세 및 사회보장료 부담을 고려하면서도 확장 재정 정책과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사회안전망의 적극적인 확충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출처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전체뉴스목록으로

학교 밖 청소년 위한 건강한 밥상
알바생 38.0% 1년 내내 알바... 프로알바러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신청 접수
자녀 첫돌 기념으로 소아암 치료비 기부
시각 장애인 위한 배리어 프리 매장 오픈
드론 활용한 갯벌 지형변화 모니터링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사업 ‘경기여행누림’

 

아이돌봄 간편결제서비스 업무 협약
외모도 실력, ‘페이스펙’ 면접 결과에 영향
여성 출소자 거주지 문제 해결 나선다
마을장터 ‘고개장’ 온라인 라이브방송 진행
다문화가정 위한 목소리 재능 기부
국제민주주의 친선대사 16인 위촉
코로나19 대응 ‘내일키움일자리’ 사업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