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23일 금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문화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점자로 말해요’ 캠페인... 점자명함 주고...
도심 거리쓰레기 저감 위한 ‘쓰담서울’ 캠...

포토뉴스
 

한국 가장 높은 3 봉우리 오르는 여행 상품

승우여행사, Korea 3peaks Challenge 5570m 출시
뉴스일자: 2021-04-01

승우여행사가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봉우리 3곳을 한 번에 오르는 ‘Korea 3 peaks Challenge 5570m’ 트레킹 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트레킹 애호가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승우여행사의 ‘Korea 3 peaks Challenge 5570m(이하 5570 챌린지)’는 3일 동안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을 등반하는 1일 1산 트레킹 여행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한라산 백록담(1947m), 두 번째 높은 지리산 천왕봉(1915m), 세 번째 높은 설악산 대청봉(1708m) 높이를 모두 다 더한 수 ‘5570’을 넣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세 개의 산봉우리에 도전한다는 뜻을 의미한다.

5570 챌린지는 3일 동안 약 4만7000m를 걸으며, 총 5570m 높이로 올라간다. 이것은 상당한 신체적 능력뿐만 아니라 강인한 정신력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도전이다. 하지만 멋진 장관과 엄청난 성취감으로 보상받을 수 있으니 기본 체력에 자신 있다면 도전해보기를 추천한다.

일정은 이렇다. 첫날 이른 오전에 비행기를 타고 사천공항으로 간 후 지리산 천왕봉을 등반하고 이달에 첫 취항한 삼천포-제주행 선박인 오션비스타제주에 몸을 싣는다. 그리고 둘째 날 아침 제주도에 도착해 한라산 등반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고 양양공항으로 이동해 셋째 날 설악산 대청봉을 등반한다.

이번 여행의 특징은 시간과 체력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비행기와 배를 오가며 이동하는 일정으로 짜였다는 점이다. 특히 일정별 트레킹 코스를 마친 후에는 피리조림, 흑돼지, 회 정식 등의 별미를 제공해 하루의 피로를 풀고 체력을 보강할 수 있도록 했다.

승우여행사 이원근 대표는 “미국, 영국 등 해외에서는 이미 고도가 높고 난이도가 상급에 해당하는 산 위주로 코스를 만들어 3 peaks challenge에 도전하고 있다”며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도전인 만큼 많은 분이 나만의 새로운 버킷리스트로 5570 챌린지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5570 챌린지는 5월 7일, 6월 4일과 13일, 7월 4일과 16일 등 매달 금요일과 일요일 1회씩 출발한다. 안전 산행 가이드 2명이 동반하며 항공료 2회, 선박비, 숙박비, 현지 버스비, 지역 별미를 포함해 1인당 일요일 출발 65만원, 금요일 출발 70만원에 판매된다. 5570 챌린지 완주자 전원에게 각 봉우리마다의 굿즈(총 3개), 기념 타월과 티셔츠도 제공한다.

출처 : 승우여행사



 전체뉴스목록으로

‘성북 감독전: 상영 7분 전’ 개최
인기 언택트 여행지 도쿄, 뉴욕, 로스앤젤레스
보호종료청년 문화예술 자립키트-3평키트
변재형 첫 개인전 ‘연금전람회 鍊金展覽會’
전통예술인력 700명 채용... 5개월간 일자리
‘융합예술 분야’ 예술가·기획자 양성
C19 지친 시민 위로 문화예술 프로그램

 

전통공연창작마루, 하반기 정기대관 공고
‘덕의 상실’ 개정판 문예 인문클래식으로 출간
‘시크릿’ 이후 15년 만의 신작 ‘위대한 시크릿’
전통예술 활성화 사업 공모
국악 샌드매지컬 ‘청산 The 그리다’
알라딘, 비밀번호 필요 없는 간편결제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유튜브 영상 공모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