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2일 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포스트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2030 굿바이 C형간염’ 공동 캠페인
일상 속 작은 인도주의 실천하기 캠페인

포토뉴스
 

패션 브랜드 기부 캠페인 ‘큐리에이트’ 론칭

소상공인 위해 모델·젊은 요식업 사장들 뭉쳐
뉴스일자: 2021-01-21

스타 셰프 오스틴 강, 모델 이철우와 슈퍼모델 최은경도 재능기부 통해 참여한 기부 캠페인 브랜드 큐리에이트 이번달 전격 론칭

코로나19 누진 확진자가 4만명이 넘은 가운데, 연말 모임을 자제하는 등 온 국민이 힘을 합쳐 보건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폐업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은 줄어가지 않고 있으며, 지역으로 나누어 보면 특히 명동(28.5%), 이태원(30.3%) 등 상당히 높은 폐업율을 보이는 상권이 많다.

이에 소상공인이 소상공인을 돕는 지속적 지원 형태를 형성하기 위해 젊은 사장들이 힘을 합치기 시작했다. 바로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위치한 노엘베 및 OMGx게판, 김대훈(Roger Kim, 40) 대표와 질할브로스와 데리야끼 보이즈를 운영하는 아메리코트레이딩 김우식(31) 대표다.

이들은 ‘지속적 기회 창출’이라는 믿음 아래 지난해 5월부터 소상공인으로써 소상공인을 돕는 캠페인을 기획해 왔다. 현재 언택트 시대에 비대면으로 고객에게 실질적 value와 동시에 기부라는 기쁨까지 전달할 수 있는 일을 고민했고, 그렇게 젊은 사장들 손에서 탄생한 패션 의류 브랜드가 큐리에이트다.

큐리에이트(Qreate)는 QR 코드를 찍고 식사를 하는 현재 우리의 뉴노멀 시대를 반영해 탄생한 브랜드 명이며, 기부 방식은 상당히 투명하고 심플하다. 고객은 큐리에이트 사이트를 방문해 시대와 계절에 맞는 의류를 구매함과 동시에 질할브로스, 매니멀, OMG 등 내가 원하는 브랜드를 지정해 기부할 수 있다.

좋은 취지를 격려하기 위해 많은 연예인과 아티스트들이 재능 기부를 통해 뜻을 함께했다. 스타 셰프 오스틴 강과 모델 이철우, 슈퍼모델 최은경 또한 재능 기부를 통해 모델이 됐고, 새로 출범하는 패션 온라인잡지 Outerview Magazine의 임다혜 대표는 포토그래퍼와 함께 프로보노로 촬영을 진행했으며 해당 온라인 잡지에 실릴 예정이다.

김대훈 대표는 “많은 소상공인에게 힘과 ‘지속적 기회 창출’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당 브랜드를 만들고, ‘Qreate Opportunity’라는 슬로건을 채택했다. 앞으로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 및 지원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며, 모두 어려운 뉴노멀 시대에 좋은 일을 하는 젊은 브랜드들이 계속 생겨나길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출처 : 큐리에이트



 전체뉴스목록으로

행복도시락, 도시락 급식 무료 지원
할콘, 최초의 대함 순항 미사일 공개
충남 농업6차산업 제품 입점 품평회
‘버사슬레이트’ 베트남 시장 진출 도전
호텔 야외 테라스 ‘인 스타일 하우스 웨딩’
신일, 에코가전 판매 금액 기부
오스트레일리아 108, 남반구 최대 높이 풀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러브 인 디 에어’
사단법인 오늘은, ‘마음구급함’ 무료 배포
밸런타인데이 기념 ‘구찌 러브, 러브 & 러브’
제1회 라떼아트 챔피언십 개최
로우리트 콜렉티브,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단한복, 따뜻한하루에 1000만원 상당 한복 기부
설맞이 충남 농산물 선물세트 판촉 행사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