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1월 25일 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영업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일상 속 작은 인도주의 실천하기 캠페인
한국화이자제약,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

포토뉴스
 

GS25, 업계 최초 골프용품 판매 복합매장 오픈

국내 컬러 골프공 No.1브랜드 볼빅과 제휴
뉴스일자: 2020-11-23

업계 최초로 운영하는 골프용품 복합매장 GS25파주부흥점

GS리테일이 업계최초로 편의점 GS25에 골프용품을 판매하는 복합매장을 오픈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0일(금) 국내 컬러 골프공 No.1브랜드 ‘볼빅’과 손을 잡고 골프공, 골프의류, 골프 캐디백 등 골프 관련 용품 10여종, 250개 상품을 판매하는 복합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업계 최초 골프 복합매장으로 오픈하는 GS25파주부흥점은 파주에 위치한 골프파빌리온CC, 서원힐스CC 인근에 있어 있다. 24시간 점포 운영으로 라운딩 고객들에게 관련 용품 구입 및 골프장 방문 이동 동선에서 쇼핑의 재미를 제공하고, 점포 가맹경영주에게는 신규 고객 창출 및 추가 수익 발생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리테일은 5월 볼빅과 업무 협약을 진행해 골프용품을 신성장 카테고리로 육성하고 있다. 5월 첫 매대 구성 이후, 현재까지 1200여개 편의점 GS25와 50여개 슈퍼마켓 GS THE FRESH에서 컬러공, 골프장갑, 리그넘 티 등 골프 전용 매대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성과는 성공적이라 판단하고 있다. 골프에 신규 입문하는 골프 인구 증가 등 영향으로 골프용품 매출이 첫 골프 매대를 도입한 5월 대비 현재 146배 이상 신장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골프용품 중 골프공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90%를 구성하고 있으며, 고객이 손쉽게 방문할 수 있는 편의점이 골프용품 구매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11월 말까지 추가로 오피스 상권(마곡 위치)에 위치한 GS25 강서LG사이언즈점과 역세권 및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한 GS THE FRESH 김포사우점에 추가 복합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향후 2021년까지 20개의 복합 매장 오픈 및 1900여개 GS25, 100여개 GS더프레시 점포에 골프용품 매대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허열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대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골프 인구에 맞춰 골프용품 매대를 확대하고 있으며, 좀 더 편리하고 다양한 상품 구매를 위해 업계 최초로 골프용품 복합 편의점을 오픈했다”며 “라이프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편의점 GS25에 더욱 다양한 차별화된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들에게 쇼핑의 재미와 편리함을 함께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GS리테일



 전체뉴스목록으로

밀레, 전문 셰프와 1:1 프리미엄 구매상담
동원F&B ‘동원 설 선물세트’ 200여종
아미코스메틱 BRTC, 비대면 AI 피부측정
소상공인 지원사업으로 첫 TV 광고
샘표, HMR 반찬 ‘쓱쓱싹싹 밥도둑’
스틸케이스, ‘플렉스 허들 허브’ 출시
홈쿡 트렌드에 맞춘 ‘다시다 레시피 챌린지’

 

투썸플레이스, 설 선물세트 5종
두만사, 로열티 면제·국산콩 200만원 지원
GS25 X CJ ENM 전략적 협업
당 함량 줄인 ‘아임스틱 유자차, 생강차’
구리 항균장갑 ‘NOVA 200·NOVA 400’ 출시
팜클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
바이모션, ‘바른명가 타트체리효소’ 재생산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