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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공격 방어 사이버보안 분야에 AI 증가

기업 49%, 보안에 인지 및 AI 기능 확대 계획
뉴스일자: 2020-11-20

위프로(뉴욕증권거래소: WIT)가 세계 사이버보안의 변화하는 관점을 보여주는 연례 ‘보안현황 보고서’를 17일 발표했다.

위프로는 IT, 컨설팅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 보고서는 기업이 고도화된 사이버공격에 맞서며 복원력을 증대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을 방어 전략의 일부로 활용하는 방식에 대해 참신한 통찰을 제공한다. 지난 4년간 출원된 전 세계 사이버보안 관련 특허의 49%가 AI 및 머신러닝(ML) 애플리케이션이었을 만큼 이 분야에 중점을 둔 연구개발이 증가했다. 조사 기업의 절반 가까이가 미지의 공격에 대처하기 위해 보안운영센터(SOC)에서 인지 감지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이 보고서는 세계적으로 원격 근무가 증가하면서 사이버 복원력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전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전 세계 사이버 보안 환경에 미친 영향을 고려해 기업이 새로운 일상에 적응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한다.

제4차 SOCR은 지난 4개월 동안 전 세계 194개 기업과 학계 파트너 기관 21곳, 기관 및 기술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작성됐다.

이밖에 ‘사이버보안 현황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글로벌 사이버 보안의 매크로 트렌드

· 국가 공격, 민간 부문 표적화: 모든 국가 공격의 86%는 스파이 범주에 속하며 그 중 46%는 민간 기업을 표적으로 했다.
· 소비자 및 소매 부문에서 진화하는 위협 부상: 의심스러운 소셜 미디어 프로필과 도메인의 47%가 2019년 해당 부문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글로벌 팬데믹으로 촉발된 사이버 동향

· 원격 작업 사용 시 사이버 보안의 어려움 입증: 조직의 70%가 엔드포인트 사이버 보안 유지에 도전을 받았으며 57%는 VPN, VDI(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리스크 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 코로나 이후 부상할 사이버보안 우선순위: 조사 기업의 87%가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 구현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87%는 보안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확장할 계획이다.

마이크로 트렌드: 엔터프라이즈의 내부적 시각
 
· 사이버 복원력에 대한 자신감 저조: 기업의 59%가 사이버 위험을 인지하고 있지만 사이버공격 방지에 자신이 있다는 응답은 그 중 23%에 불과했다.
· 이사회 감독 및 규정으로 인한 사이버보안 지출 확대: 조직의 14%가 보안 예산이 전체 IT 예산의 12% 이상이라고 답했다.

마이크로 트렌드: 도입할 가치가 있는 사이버보안 우수 관행

· 인지 SOC 토대 마련: 기업의 49%는 미지의 공격에 대처하기 위해 SOC에 인지 감지 기능을 보강하고 있다.
· OT 인프라 공격 우려 증가: 기업의 65%는 높아지고 있는 OT 위험을 완화하기 위한 제어 장치로 운영 기술(OT)와 사물인터넷(IoT) 장치의 로그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다.

메조(Meso) 트렌드: 협력 개요

· 사이버 공격 대처에 보다 강력한 협력 필요: 기업의 57%는 침해사고지표(Indicators of Compromise, 약칭 IoC) 정도를 공유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64%는 정보 공유를 가로막는 장애물로 평판 리스크를 꼽았다.
· 사이버공격 시뮬레이션 훈련으로 강력한 경보 효과: 60%는 업계 규제 당국, 국가 컴퓨터비상대응팀(CERT), 제3자 서비스 사업자가 마련한 사이버 시뮬레이션 훈련에 참가했다. 79%는 사이버 보험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사이버 보안의 미래

· 5G 보안이 특허 출원의 새로운 영역으로 부상: 지난 4년간 전 세계에서 사이버 분야에 출원된 특허의 7% 가 5G 보안과 관련돼 있다.

산업별 수직 인사이트

· 은행/금융 서비스/보험: 금융 서비스 기업의 70%는 새로운 규정으로 보안 예산 증가가 증가하고 있다고 답했다. 54%는 이사회 개입으로 예산이 늘었다고 답했다.
· 통신: 기업의 71%가 클라우드 호스팅 위험을 최대 위험으로 꼽았다.
· 소비자: 소비자 기업의 86%가 이메일 피싱을 최대 위험으로 꼽았다. 75%는 부정적 사이버 사건이 시장에서 브랜드 평판을 훼손할 수 있다고 답했다.
· 헬스케어/생명과학: 헬스케어 기업의 83%가 엔드포인트 사이버 보안 유지를 주요 과제로 꼽았다. 71%는 동종업계 기업에 데이터 침해가 발생했을 경우 보안 예산 할당을 늘렸다고 답했다.
· 에너지/천연자원/유틸리티: 71% 기업의 71%가 OT/IT 통합이 새로운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답했다.
· 제조: 58%가 공급망 제조업체로부터 야기될 수 있는 위험을 방지하는 것에 대해 확신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바누머티 BM 위프로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는 “진화하는 위협을 완화하기 위한 신속한 혁신, 엄격한 데이터 보안 규정, 침해 우려 증가 등 글로벌 트렌드에 상당한 변화가 일고 있다”며 “보안은 급속히 변화하고 있으며 이 보고서는 경영진에 최신 동향을 계속 파악하기 위한 더 많은 초점과 지원, 책임을 강조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프로의 연구는 팬데믹 기간에 일어난 변화에 초점을 맞출 뿐만 아니라 코로나 이후 세계의 미래 사이버 전략에 대한 선견지명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위프로 리미티드(Wipro Lim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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