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포토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일상 속 작은 인도주의 실천하기 캠페인
한국화이자제약,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

포토뉴스
 

전세계 들썩이는 블랙핑크 돌풍

손대는 것마다 대박 행진
뉴스일자: 2020-11-19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11억뷰를 돌파하면서 블랙핑크 통산 두 번째, K팝 그룹 중 처음으로 11억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두 편 보유한 그룹으로 기록되며 또 한번 역사를 새로이 썼다. 또 하나의 메가 히트곡으로 자리잡은 'How You Like That’ 뮤직비디오는 지난 6월 발매 당시 유튜브에서 ‘24시간 내 최다 조회수 동영상’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또한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뮤직 페스티벌 중 하나로 꼽히는 코쳴라 페스티벌 출연, 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아는 최고의 팝스타들과의 협업까지 블랙핑크의 영향력은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블랙핑크는 음악과 콘텐츠 분야를 넘어 패션, 라이프 스타일, 뷰티의 영역까지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MZ세대가 열광하는 블랙핑크만의 바이브, 어떤 매력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그리고 그 영향력은 어디까지일까.

블랙핑크 모델 아디다스 플리스, 타 제품 대비 판매 2.4배 높아... 매출 견인에 큰 역할
아디다스는 이번 FW 시즌을 맞아 실용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담은 다양한 플리스를 선보였다. 아디다스는 전략적으로 MZ세대에게 어필하고자 데일리룩으로 플리스를 자주 입고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MZ세대들의 취향을 고려해 그들이 좋아하는 아티스트 블랙핑크를 전면에 세웠다. 아디다스의 글로벌 모델이기도 한 블랙핑크는 화보 속에서 저마다의 스타일로 플리스를 완벽하게 소화했고, 그 결과 블랙핑크가 모델로 나선 캠페인 속 제품들이 타 제품 대비 평균 2.4배 높은 판매를 기록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다. 쌀쌀한 날씨에 완벽하게 몸을 감싸주는 디자인에 높은 카라가 특징인 브라운 컬러의 롱 쉐르파 자켓은 일명 ‘제니플리스’라고 불리며 타 플리스 제품 대비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아디다스 관계자는 “블랙핑크는 아티스트로서의 그들의 실력과 유니크함뿐만 아니라 멤버 개개인이 각기 다른 매력을 보유하고 있어 브랜드로서 다양한 콘텐츠를 구상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춘 모델이다” 며 “전세계적으로 점점 더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블랙핑크의 행보가 기대되며, 앞으로 아디다스도 글로벌 모델인 블랙핑크와 함께 그들만이 가진 매력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패션뿐만 아니라 뷰티, 식품 까지…영역 제한 없는 블랙핑크 인기
블랙핑크의 멤버들은 각각 샤넬, 디올, 생로랑, 셀린느의 엠버서더로 활동하며 패션계 최고의 인플루언서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그 외에도 블랙핑크 멤버들이 모델로 나선 오렌즈, 미쟝센 등 모두 화제는 물론 높은 인기를 얻으며 블랙핑크의 영향력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출처 : 아디다스

 



 전체뉴스목록으로

배우 윤종석, ‘나의 위험한 아내’ 종영소감
MBN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
‘톱아이돌의 누나’ 정지우, 100만 유튜버?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 OST 발매
전세계 들썩이는 블랙핑크 돌풍
LUCKY 한소희, 스톤헨지와 함께한 영상
‘산후조리원’ 윤박, 다정한 남편의 정석

 

‘더 먹고 가' 박중훈훈 밥상,.최고 시청률 3.04%
수영선수 정유인, 리얼라엘 모델 발탁
올 겨울 어떤 전지현 돼 볼까?
김나영, ‘로브로이 히든쉐이퍼’ 모델로 발탁
하동근, 김지선 소리 실력에 충격과 감탄
배우양소민,JTBC ‘허쉬’ 출연 확정
슬의생 우주 ‘김준’, CMS ON 노이지 모델로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