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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30원’ 레이저프린터 하드웨어 렌탈

미사용 매수 이월로 효율성 높여
뉴스일자: 2020-11-20

글로벌 프린터 브랜드 브라더가 하루에 330원으로 레이저프린터를 렌탈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문서 출력이 많은 사무실이나 개인 고객을 위한 맞춤 상품으로 눈길을 끈다.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브라더)는 렌탈 수요가 높아지는 겨울을 맞아 하루 330원(24개월 계약 시 월 9900원, 부가세 별도)에 흑백 레이저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렌탈 상품을 선보였다.

하드웨어 렌탈이란, 기존 렌탈과 동일하게 최초 설치 서비스를 포함해 계약 기간(최소 24개월) 동안 브라더의 표준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단 소모품의 경우 렌탈 이후 사용량에 따라 필요한 시점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여 사용하는 방식이다.

하루 렌탈료 330원에 해당하는 하드웨어 렌탈 제품은 브라더 흑백레이저프린터 HL-L2385DW이다. 최초 설치 시 약 4,00매까지 출력할 수 있는 초기 토너가 무상 제공되는 HL-L2385DW는 △최대 34ppm의 분당 출력 속도 △사무용으로 손색없는 128MB의 메모리 △안드로이드, iOS 모두 지원하는 모바일 프린팅 △자동양면인쇄 △NFC 보안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첫 달 무료 무한잉크복합기·컬러레이저복합기 렌탈… 빠른 설치로 업무 공백 최소화

브라더는 복합기가 필요한 고객을 위한 최신형 컬러 무한잉크복합기도 첫 달 무료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2020년 11월 출시된 MFC-T925DW는 브라더렌탈의 스테디셀러 MFC-T910DW의 후속 모델로 월 2만9000원에 △인쇄, 스캔, 복사, 팩스, 포토프린팅 지원 △최대 30ppm의 분당 출력 속도(흑백 17ipm, 컬러 16.5ipm) △출력 가능 매수 최대 7500매(흑백), 5000매(컬러)를 제공한다.

정품 무한잉크복합기 MFC-T925DW 외에 컬러레이저복합기 MFC-L8900CDW도 월 4만9000원에 첫 달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계약 기간 중 무상 A/S와 무상 소모품 제공, 전문 엔지니어 서비스를 생각하면 제품을 구매한 경우와 비교해 3년 기준 126만원이나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

브라더렌탈 담당자는 “겨울철 사무기기를 정비하는 기업들의 수요에 맞춰 하루 330원 렌탈부터 첫 달 무료 신제품 무한잉크복합기 렌탈까지 다양한 가격과 제품으로 구성했다”며 “브라더렌탈은 상담 완료 후 24시간 이내 전국 설치, 미사용 매수는 이월도 해드리고 있으니, 업무 공백 없이 사용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라더렌탈이 제공하는 렌탈 제품 및 가격 정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라더렌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브라더 인터내셔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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