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산업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일상 속 작은 인도주의 실천하기 캠페인
한국화이자제약,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

포토뉴스
 

LG전자, ‘코드제로 A9S 펫 씽큐’ 출시

반려동물의 털 95% 이상 제거
뉴스일자: 2020-11-18

LG전자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을 위해 무선청소기 ‘LG 코드제로 A9S 펫 씽큐’를 출시했다.
 
LG전자는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이번 신제품에 적용했다.
 
먼저 펫 전용 흡입구는 패브릭 소재의 소파와 카펫에 붙은 반려동물의 털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인터텍(Intertek)이 시험한 결과 이 흡입구가 시험용 쿠션에 있는 반려동물의 털을 95% 이상 제거했다. 또 흡입구에 있는 브러시는 고무 재질이라 브러시에 털이 엉키는 것을 줄여준다.
 
간편비움시스템은 사용자가 손잡이 옆에 있는 레버를 누르면 먼지통 안에 있는 반려동물 털을 압축한다. 이렇게 하면 먼지통에 담을 수 있는 털의 양이 최대 2배까지 늘어 먼지통을 비우는 횟수가 줄어든다. 또 이 기능은 필터 주변에 있는 먼지 등을 쓸어줘 먼지통을 비울 때 편리하다.
 
배기 필터의 강력한 항균 성능도 장점이다. FITI시험연구원이 실험한 결과 이 필터가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간균, 대장균의 번식을 99.9% 억제한다.
 
신제품은 LG전자가 3월에 출시한 코드제로 A9S 씽큐의 장점을 그대로 살렸다. 무게는 본체와 마루 흡입구를 결합한 기준으로 코드제로 A9보다 100g 이상 줄어든 약 2.57kg이다. 마루 흡입구의 두께는 약 55mm로 얇아져 가구 밑 틈새 등 좁은 공간도 청소가 수월하다. 또 탈부착이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 2개를 이용하면 청소 시간은 최대 120분이다.
 
제품에 물걸레 전용 흡입구인 파워드라이브 물걸레를 연결하면 청소기 한 대로 먼지 흡입과 물걸레 청소 모두 가능하다. ‘자동 물 공급 시스템’은 물걸레가 마르지 않도록 촉촉하게 유지해주며 사용자가 청소 방식이나 바닥 재질에 따라 정지, 1단계, 2단계 등 총 3단계로 물 공급량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청소기 사용량을 감안해 디스플레이를 통해 필터를 청소할 시기뿐만 아니라 이물로 인한 흡입구의 막힘 여부도 보여준다. 이 제품을 와이파이(Wi-Fi)에 연결한 후 스마트폰의 LG 씽큐(LG ThinQ) 앱과 연동시키면 고객들은 이전의 청소 기록을 확인할 수 있고 스마트진단 기능을 사용해 청소기의 고장 원인과 해결 방법도 알 수 있다.
 
LG 코드제로 A9S 펫 씽큐의 가격은 130만원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감안해 새롭게 출시한 LG 코드제로 A9S 펫 씽큐를 앞세워 국내 프리미엄 무선 청소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LG전자



 전체뉴스목록으로

LG전자, LG 시네빔 레이저 4K 프로젝터
‘갤럭시 Z 폴드2 5G·갤럭시 버즈 라이브’ 레더 커버
LG전자, 휘센 상업용 스탠드 에어컨 출시
GS25, ‘무매체 거래’ 230.5% 급증
현대로템, DX 코리아 방산 전시회 참여
삼성 식기세척기 올해 세계판매 100만대 돌파
LG전자, ‘코드제로 A9S 펫 씽큐’ 출시

 

한화시스템, 국내 최초 국방 AI참모 개발
맞춤형 가전 체험공간 ‘나답게 스튜디오’
하이퍼루프 첫 유인 주행 안전하게 성공
사용자가 직접 만드는 소셜 혼합현실 공간
5GX 클라우드게임과 콘솔 결합 구독형 상품
한화시스템, 에어택시 ‘버터플라이’ 모형 첫 공개
한전, ‘KEPCO 에너지자립형 스마트빌딩’ 첫 준공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