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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룹 정보 미디어 부문 상표등록

Mediaour, Newsji, New1st 등
뉴스일자: 2020-08-18

뉴스그룹은 2019년 7월 24일 뉴스그룹 정보 미디어 부문 상표등록(왼쪽 사진)을 출원하였고 특허청이 2020년 8월 10일 상표등록을 공고하였다(특허청 등록번호 40-1632379-0000).

뉴스그룹은 2000년 뉴스 및 정보 제공 사업을 시작하여 점차 컨텐츠 제작, 연구용역 및 컨설팅 사업으로 정보 미디어 사업부문을 확장하였다.

시작 당시 뉴스포털 인터넷 사이트 한글제호는 '뉴스지', 인터넷 도메인은 http://newsz.net이었기에 영문표기는 'NEWSZ'와 'NEWSJI'를 병기하여 쓰다가 2006년 인터넷 도메인을 http://newsji.com으로 변경하며 영문표기를 'NEWSJI'만으로 변경하여 사용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뉴스그룹은 2006년 '뉴스지 미디어 NEWSZ NEWSJI'에 대해 특허청에 서비스표 등록을 출원하여 2008년 특허청이 서비스표 등록을 공고하였고 2019년 각 부문 사업의 상표를 특허청에 추가 및 개정 출원하여 특허청이 10일 새로운 상표를 등록 공고한 것이다.

뉴스그룹 정보 미디어 부문은 현재 뉴스포털인 '뉴스지' 외 경제, 자동차, 연예, IT정보기술 등 총 7개 전문부문 뉴스 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뉴스그룹이 뉴스포털 '뉴스지' 운영 초창기에 사용하던 도메인 http://newsz.net은 현재 뉴스그룹 산하 한국부동산정보원 생활정보지 도메인으로 사용중이다.  

뉴스그룹 뉴스포털 '뉴스지'는 여러 계열사업의 광고를 타 매체에 게재하지 않고 자체 매체에 게재하려 시작되었다. 그 전통은 2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이어져 타 기업의 상업광고를 게재하지 않고 현재 17개 부문에 이르는 자체 계열사업 광고만 게재하는 독특한 매체로 외부로부터의 수익에 의존하지 않아 외부영향으로부터 자유롭고 군소언론매체가 흔히 저지르기 쉬운 부당언론행위가 전혀 없는 매체이다.

알프롬그룹과 뉴스그룹은 1996년 시작된 '엘마트'를 원류로 하는 동일소유 사업군들이다. 알프롬은 해외사업 전문, 뉴스그룹은 한국내사업전문으로 여러 차례 계열내 사업조정을 거치며 특화되어 운영되고 있다. 뉴스그룹이 정보 미디어와 무역유통산업이 주력사업인데 비해 알프롬그룹은 소재기술, 정보통신기술, 바이오산업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기술특화 기업군이다. 알프롬그룹은 계열사내 사업조정의 당초 목적대로 다국적 기업화 하기 위해 현재 싱가포르와 호주로 사업주력부문을 이전하는 작업 중이다.

알프롬그룹의 해외이전 작업 완료시 알프롬그룹의 지주회사와 투자운영관리 부문은 싱가포르, 연구 개발 부문과 일부 고도기술 특화사업 부문은 호주, 기타 생산부문은 필리핀, 말레이지아 등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한 인근 동남아 국가들로 전개되고 뉴스그룹은 중고자동차와 중고자동차부품수출 등 현재 운영중인 무역유통 부문에서 점차 손을 떼고 정보 미디어와 연예 문화 컨텐츠 사업 등에 특화된 사업군으로 성장하게 된다. 

알프롬/뉴스그룹은 1996년 창업이래 현재까지 은행융자 등 일체의 외부차입 없는 순수 자기자본경영을 하여 온 탄탄한 재정력과 안정된 미래수익모델을 갖춘 강소기업군이다.

출처 : 뉴스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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