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5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산업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화이자제약,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
사랑의열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포토뉴스
 

‘네트워크 관리형 스마트방역시스템 K-94’ 출시

유행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방역솔루션
뉴스일자: 2020-07-30

무인 장비 개발 전문 업체 두드림진(대표이사 박진홍)은 ‘스마트 발열 체크기 k-94(키오스크 형)’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일상이 위협받는 가운데 모든 곳에서는 발열 체크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대두되고 있다. 이와 함께 비대면(무인 시스템)과 같이 감염방지를 위한 기술 역시 중요성이 드러나고 있다.
 
코로나19 같은 유행병 시대에는 미리 예방하는 것과 감염방지를 위한 절차가 필수적이다. 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된 발열체크 키오스크에는 AI 열화상 카메라를 적용해 비대면 발열체크가 진행되며, ‘Qving’ 앱 설치 사용자는 본인이 위험지역에 접촉 위험이 있었는지를 스스로 확인해 자신을 보호 할 수 있다. 스마트 방역시스템 ‘k-94’를 통해 코로나 확진자의 이전 동선 확보하는데 쉽게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전용 앱(Qving)의 QR코드를 이용해 비접촉 발열체크 검사를 진행하며, 결과는 Qving 앱을 통해 개인적으로 확인하고, 체크 내용을 보관할 수도 있다.

이때 발열 증세가 있다고 판단되면 역학조사 동의자에 한해, 그 결과를 질병관리본부로 전달할 수 있어 개인 보건 예방이 가능하며 질병 역학조사까지 가능하게 된다.

이번에 출시한 ‘스마트 방역솔루션 k-94 키오스크’는 코로나19 같은 유행병들이 발발하는 시기에 새로운 필수적인 솔루션으로서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두드림진은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K-94’는 비접촉, 비대면 키오스크 주문기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접촉의 불안감에서 벗어나 안전한 무인 주문 키오스크로 활용할 수 있다.

두드림진의 비대면 발열체크 키오스크는 위치 이동이 쉽고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전사적 관리가 가능하다. 메뉴 등록 및 설정 등을 CMS 시스템으로 원격 운영할 수 있어 완벽한 무인화 시스템이 지원된다. 또한 키오스크 장비는 21.5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다양한 광고와 캠페인 홍보는 물론, 비대면 키오스크 주문과 대기 번호 서비스, 상품 홍보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까지 구현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발열체크 키오스크 개발에는 엑스페론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출처 : 엑스페론



 전체뉴스목록으로

SK텔레콤, 그룹 영상통화 서비스 ‘미더스’ 출시
벨로다인 라이다 센서, 호버맵 가시선 초월 비행 지원
LG전자, 17kg 용량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 출시
삼성전자, 서울신라호텔에 ‘더 테라스’ 설치
로봇 활용해 고층 건물 내 실증 테스트
‘네트워크 관리형 스마트방역시스템 K-94’ 출시
LG전자, 모스크바 공항에 LED 사이니지 공급

 

디딤돌 ‘살리고’, 행안부 재난안전제품 인증
LG전자, 48형 올레드 TV 국내 출시
플리어 시스템, 美 육군 신경가스 감지 스프레이 생산
트러프 없이 에너지 및 데이터 안전하게 가이드
M12 커넥터용 ‘푸시 풀’ 기술 표준 정립
약한 바람에도 운영 가능 중형풍력발전기 개발
LG전자, 갤러리 디자인 사운드 바 출시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