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9일 일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미디어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화이자제약,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
사랑의열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포토뉴스
 

SK텔레콤, 클래식 공연기획사 크레디아와 MOU

5G 기반 클래식 공연 콘텐츠 활성화
뉴스일자: 2020-07-29

SK텔레콤이 국내 최대 클래식 공연기획사인 크레디아(CREDIA)와 언택트 시대 5G 기반 클래식 공연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상호양해각서를 2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텔레콤은 크레디아가 기획하는 다양한 클래식 공연을 자사의 5G·AI 등 첨단 IT 기술들을 활용, 디지털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인 ‘웨이브’와 SK브로드밴드의 IPTV 서비스인 ‘Btv’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SK텔레콤 을지로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한 SK텔레콤 김혁 5GX 미디어사업그룹장과 크레디아 정재옥 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클래식 공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클래식 저변 확대에 함께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실제로 2020년 상반기 공연업계의 매출은 2019년 동기 대비 85%가 감소한 952억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양사가 선보일 디지털 영상은 첨단 IT 기술들을 통해 멀티뷰·멀티 오디오, 멀티 앵글, 메인 연주자 클로즈업 영상, 해설 영상 등 클래식 애호가들의 ‘언택트’ 공연 감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콘텐츠들로 구성된다.

‘멀티뷰’와 ‘멀티 오디오’는 ‘웨이브’에서 공연 감상 시 특정 악기의 소리나 연주자를 선택해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며 ‘멀티 앵글’은 다양한 각도에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콘텐츠이다.

또한 ‘Btv’는 기존의 공연 영상에 더해 무편집 공연 영상, 메인 연주자 클로즈업 영상, 해설 영상 및 연주자 인터뷰 등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양사는 5G 기반 클래식 공연 영상을 이르면 3분기부터 연내 3~5개의 공연을 디지털 영상 콘텐츠로 선보일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번 협력에 따른 수익 가운데 일부를 클래식 업계 진흥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의 김혁 5GX미디어사업그룹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클래식 공연 업계의 위기 극복은 물론 고객들에게 5G 기반의 클래식 공연 감상이라는 새로운 즐거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크레디아의 정재옥 회장은 “고전(클래식)이 첨단기술(5G)과 만나 새로운 세상을 열 수 있길 기대한다”며 “5G 시대에 오감을 충족시켜주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클래식의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SK텔레콤



 전체뉴스목록으로

내 목소리 알아듣는 획기적인 인공지능 스피커
MZ 세대 ‘언택트’ 친구 찾기, 앱 틴더
SKT 로보티즈, 5G/MEC기반 자율주행 로봇사업
SK텔레콤-MS,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삼성전자, 갤럭시 신제품 5종 발표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통합관리규격 표준화
‘AI 테스트 베드 코리아’ 산업지능화 경진대회

 

‘원산지 조사 자율 점검표’ 위장 악성코드
과기부, 중기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기술개발 지원
SK텔레콤, 시니어 특화 AI 서비스 ‘누구 오팔’
고객 OT 환경 보안관리 ‘OT 보안관제 서비스’
‘영화처럼 화면 자유자재’ 스트레쳐블 디스플레이
인텔 공인대리점, 슬기로운 정품생활 이벤트
SK텔레콤, 클래식 공연기획사 크레디아와 MOU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