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5일 수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미디어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화이자제약,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
사랑의열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포토뉴스
 

노후된 공공와이파이 1.8만개 대개체

수신가능 지역 확대 추진
뉴스일자: 2020-07-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가 디지털 뉴딜 정책 하나로 주민센터·도서관·복지센터 등 공공장소에 설치된 노후 공공 와이파이 품질 고도화를 올해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보화진흥원과 현재 공공 와이파이를 운영하고 있는 통신사(SKT, KT, LGU+)와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7월 24일)했다.

과기정통부는 가계 통신비 경감, 지역 주민들의 통신 접근성 강화를 위해 지자체·통신사 매칭 등을 통해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전국 1만969개소에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개방했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구축·개방된 공공 와이파이 중 2014년 이전에 설치된 약 1.8만개 AP는 장비 내용연수(6년)가 초과됨에 따라 △속도 저하 △접속 지연·장애 등의 품질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기존 노후 장비는 보안성·전송용량·속도 등이 우수한 최신 와이파이 6로 대개체되면서 다수 이용자 접속 시 현저하게 저하되던 △소통량(트래픽) 속도 △접속 지연 등의 품질 문제가 해소되어 체감속도가 눈에 띄게 개선될 것이다.

또한 기 구축된 공공장소 AP 부족으로음영지가 발생하는 장소(버스터미널, 도서관 등)는 AP를 추가 설치해 서비스 수신가능지역(커버리지)을 확대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허성욱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공공 와이파이는 국민들이 정보검색 등 데이터를 무료로 이용하는 수단으로 자리매김했고 디지털 뉴딜 시대 가속화에 따라 공공 와이파이 수요와 이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공장소 2022년까지 4.1만개소 신규 구축, 노후 공공 와이파이 품질 고도화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전국 어디서나 데이터를 맘껏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체뉴스목록으로

‘원산지 조사 자율 점검표’ 위장 악성코드
과기부, 중기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기술개발 지원
SK텔레콤, 시니어 특화 AI 서비스 ‘누구 오팔’
고객 OT 환경 보안관리 ‘OT 보안관제 서비스’
‘영화처럼 화면 자유자재’ 스트레쳐블 디스플레이
인텔 공인대리점, 슬기로운 정품생활 이벤트
SK텔레콤, 클래식 공연기획사 크레디아와 MOU

 

하쿠나 라이브, 신규 AR 기능 추가
게임업계 “코로나19 이후 업무강도 높아져”
IT커뮤니티 자료실 게시판 유포 악성코드
노후된 공공와이파이 1.8만개 대개체
SK텔레콤, ‘T맵여행’ 페이지 오픈
'초소형 3차원 스캐닝 라이다 센서’ 특허
SAP 코리아, 광주시와 인공지능 산업 육성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