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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코로나19 이후 업무강도 높아져”

코로나19사태 이후 게임 이용 늘어
뉴스일자: 2020-07-27

게임업계 직장인 10명 중 7명, “퇴사 불안감 느껴..
 
게임업계 직장인 3명 중 1명은 코로나19사태 이후 일이 많아지고 업무강도가 높아졌다고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 취업포털 게임잡이 게임업계 직장인 429명을 대상으로 <업무강도 현황> 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게임잡에 따르면, 게임업계 직장인 다수가 코로나19사태 이후 업무강도가 기존과 비슷하거나 높아졌다고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사태 이후 업무 강도가 어떤 지’ 묻는 질문에 ‘기존과 비슷하다(51.5%)’는 답변과 ‘업무강도가 높아졌다(일이 많아졌다)(34.7%)’는 답변이 주를 이룬 것. ‘업무강도가 높아졌다’는 답변은 과장급 이상(44.6%)그룹에서 가장 높았고 대리급(38.5%), 사원급(30.9%) 순이었다. 반면 기존보다 ‘업무강도가 낮아졌다(일이 줄었다)’는 답변은 13.8%에 그쳤다.
 
이들 게임업계 직장인들은 코로나19사태 이후 업무강도가 높아진 주요 이유로 ‘코로나19사태 이후 게임 이용이 늘어서(76.5%)’를 꼽았다. 이외 ‘매출/서비스 확장에 따른 인력 충원이 안돼서(35.6%)’란 답변과 ‘코로나19사태로 기존에 있던 인력마저 줄여서(23.5%)’, ‘재택근무 등 새로운 근무환경이 도입돼 신경 쓸 일이 많아서(17.4%)’ 등도 코로나19사태 이후 업무강도가 높아진 주요 이유로 꼽혔다(*복수응답).
 
한편, 게임잡 조사 결과 게임업계 직장인 중 72.5%가 코로나19사태 이후 급작스럽게 퇴사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퇴사 불안감을 느끼는 주요 이유는 ‘게임업계/기업 경영 환경이 어려워서(45.7%)’, ‘경기가 안 좋다는 뉴스를 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32.2%)’, ‘특별한 기술이나 전문성이 없는 것 같아서(23.8%)’ 등이었다(*복수응답).
 
반면 ‘퇴사 불안감을 느끼지 않는다(27.5%)’는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게임업계/기업은 코로나19사태 이후 오히려 호황이어서(54.2%)’, ‘아직 나이나 직급이 어리기 때문에(23.7%)’, ‘스스로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라는 자부심이 있어서(16.9%)’ 등을 꼽았다(*복수응답).

출처 : 게임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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