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05일 일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미디어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한국화이자제약,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
사랑의열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포토뉴스
 

리드스피커코리아, AI 기술 적용 음성합성기 개발

음성 신호 예측을 하나의 학습 모델로 진행
뉴스일자: 2020-06-24

음성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 개발로 세계시장에서 No. 1이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음성 전문 기업 리드스피커코리아(舊. 보이스웨어, 대표이사 이종석)는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차별화된 음성합성기를 개발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이 음성합성기에도 적용되면서 기존의 연결 합성방식과 통계기반 파라미터 합성방식에 비해 음질은 더욱 향상되고 음성합성기의 개발 기간은 더욱 단축됐다.

인공지능(AI)이 적용된 음성합성기는 입력되는 문자(Text)로부터 전처리 과정이나 파라미터(운율 정보, 음향정보, 음의 길이 정보 등)를 추출하는 과정이 없이 음성 신호 예측을 하나의 학습 모델로 진행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합성음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AI)의 적용으로 인해 연산량이 많아서 GPU(그래픽처리장치)가 요구되는 등 제약사항이 있다. 일반적으로 GPU는 고가이기 때문에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음성합성기를 사용하려면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게 됐다.

리드스피커코리아는 20년 이상 음성기술을 개발해 온 경험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을 음성합성기에 적용하면서도 GPU가 없이 CPU만으로도 작동이 가능하도록 개발했으며, 음성합성기의 음질은 한층 더 높이고, 성우의 녹음시간은 단축함으로써 음성합성기 개발을 빨리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제작된 음성합성기에 대해서도 합성음에 대한 미세조정을 한다거나 고객이 원하는 발음에 대해 사용자 사전을 통해 해당 발음이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일반적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음성합성기는 전처리 과정이 없어 사용자 사전에 대한 처리를 할 수 없다.

따라서 리드스피커코리아의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음성합성기는 GPU가 없는 플랫폼에서도 동작이 가능해 서버에서부터 PC, 단말기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GPU를 탑재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저비용으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고, 또한 사용자 사전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발음도 가능한 장점이 있다.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이런 장점을 활용하면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등 소규모 사업체에서도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고품질의 음성합성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음성합성기의 대중화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출처 : 리드스피커코리아



 전체뉴스목록으로

구글 AI 스피커 ‘네스트 허브·네스트 미니’
종이서류 제출없는 휴대폰 보험 시대 연다
누구나 ‘문자저작료’ 받는 키보드 앱 출시
SK텔링크, 태평양 횡단 경로 시에나 솔루션 운용
법원판결 사칭 문서로 정보 유출 악성코드
소프트웨어 불법사용 노린 암호화폐채굴 악성코드
KB국민은행 Liiv M, ‘Flex LTE 요금제’ 출시

 

서울지방중기청, 디지털·온라인 분야 지원
집에서도 충전, 아이폰 교통카드 앱 ‘모바일캐시비’
게임업 신입구직자 희망연봉 ‘평균 2천968만원’
닌텐도 스위치용 닌자 껌 액션 게임 ‘Ninjala’ 발매
트위그팜 ‘하이브리드 번역기’
비대면 VR 그룹상담 솔루션 ‘옴니핏 VR-M’
5G·양자암호 기반 스마트 플랜트 본격화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