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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멀티 가구 제안

다양한 용도 활용으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
뉴스일자: 2020-05-20

퍼시스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가구를 제안한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19년 통계에 따르면 국내 1인 가구는 599만 가구로 전체 가구 중 29.8%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늘어나는 1인 가구만큼 이들의 소비 규모 또한 2010년 60조원에서 2020년 120조원으로 두 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1인 가구뿐 아니라 다인 가구까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는 니즈가 늘면서 공간 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한 인테리어 애플리케이션의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전인 1월 말 대비 4월 초에 방문자가 5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빙 분야에서는 주로 콤팩트한 공간에서 생활하면서 공간활용도에 관심이 높은 1인 가구의 특성에 맞춘 ‘Multi(멀티)’ 아이템이 각광받고 있다. 부피가 큰 가구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제품으로 선택하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일룸의 ‘다나 모션베드’는 침대 본연의 기능은 물론 책상, 소파로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침대의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편안한 숙면을 도와주고, 침대 위에 움직이는 슬라이딩 책상이 장착되어 있어 책 읽기, 노트북 작업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슬라이딩 책상을 침대 끝에 두면 별도의 책상을 배치하지 않아도 수면과 학습 공간을 모두 갖출 수 있어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일룸은 1인 가구에게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주거 공간을 제안하는 ‘일인일룸, 1인 라이프 프로젝트’를 실시, 프로젝트 엠버서더 안효섭의 ‘다나 모션베드’ 사용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룸 ‘미엘갤러리 화장대’는 화장대, 책상, 수납장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제품이다. ‘미엘갤러리 화장대’은 여닫이 도어가 장착되어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도어를 닫아 화장품에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으며, 도어를 열면 작은 작업대가 생겨 메이크업이나 독서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상단의 슬라이딩 거울 뒤편에는 물품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숨어있으며, 하단에는 넉넉한 깊이의 3단 서랍이 있어 화장품뿐 아니라 다른 아이템들을 보관하기에도 용이하다.

출처 : 퍼시스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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