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5월 25일 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제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사랑의열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코로나19 극복 위한 ‘지역사랑 5% UP’ 캠페...

포토뉴스
 

산업단지지정계획 변경안 산업입지정책심의회 통과

수도권은 첨단제조업 중심, 지방은 전략산업 유치
뉴스일자: 2020-05-21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시·도에서 마련한 2020년 산업단지 지정계획 변경(안)을 5월 14일(목)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원안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시·도지사가 ‘산업입지의 개발에 관한 통합지침’에 따라 연평균 수요면적의 최대 10배 내에서 수립하고 국토부 협의·확정 후 산업단지 승인절차가 이행된다.

이번 변경안이 통과되면서 2020년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된 산단은 기존 85개(산업시설용지면적 27.09㎢)에서 17개*(5.57㎢)가 추가되어 총 102개(32.66㎢)로 증가된다. 개발방식은 공공 개발 4개, 실수요기업 개발 9개, 민간기업 개발 4개다.

수도권은 전자·반도체 등 첨단제조업 중심으로 유치하고 지방은 금속가공·화학제품·자동차관련 업종 등 지방 전략산업을 유치함으로써 향후 고용증대와 지역경제 활력이 기대된다.

한편 지역별로는 충북 6개, 충남 4개, 경기 4개, 강원 1개, 광주 1개, 경남 1개이며,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먼저 개발수요가 많은 충청지역에는 북충주IC일반산업단지 등 10개 산단이 반영되어 2020년도 전체 35개 산단으로 확대되고 석유정제품, 화학제품, 금속가공, 자동차부품, 의약품 등을 유치하여 내륙지역 전략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에는 고양일산 도시첨단산단 등 4개 산단이 반영되어 2020년도 전체 28개 산단으로 확대되고 전자부품, 의료·광학 기기, 반도체 등 첨단제조업을 유치하여 미래 자족도시 구현 및 수도권 산업벨트 구축이 기대된다.

강원도에는 영월 음료일반산단(음료관련 업종), 광주광역시에는 광주 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일반산단(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 경남지역에는 산막 일반산단(금속제조업, 기계·자동차 업종)이 각각 반영되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통과된 2020년 1분기 산업단지 지정계획 변경(안)을 5월 15일(금)에 시·도에 통보하고 각 지자체는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공고한 후 지역 기업수요에 맞는 산업용지의 적기 공급을 위해 산업단지별로 개발계획 승인절차를 이행하게 된다.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과 김근오 과장은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지역별 산업단지 수급현황을 면밀히 관찰,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국토교통부



 전체뉴스목록으로

한전, 연평도에 발전소 오염물질 저감설비 구축
시화공단을 스마트팩토리 클러스터로 육성
산업단지지정계획 변경안 산업입지정책심의회 통과
이상투자그룹, 주식투자 컨설팅 서비스 특허 출원
중소 셀러 대상 ‘이커머스 팩토링’ 출시
알바 고용주 35.4%, 업장 내 상시근로자수 줄어
‘못난이 농산물’ 가공식품으로 수출 늘린다

 

한국공항공사 · 한국선급 등 직원 모집
스마트 해양물류 플랫폼 서비스 실증사업
KFC, 전국 151개 매장에 제로페이 도입
혁신기업 해외 진출 돕는 ‘스타트업 매치메이킹’
중소사업장 에너지효율 개선 직접 찾아가 지원
사회적경제기업의 비대면 판매 지원 확대
잡코리아, 취업톡톡 서비스 오픈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