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5월 26일 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영상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사랑의열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코로나19 극복 위한 ‘지역사랑 5% UP’ 캠페...

포토뉴스
 

서울문화재단 · 신한카드, 예술단체 온라인 공연 지원

코로나19 사태로 공연장 확보에 어려움 겪는 예술단체 대상
뉴스일자: 2020-05-18

서울문화재단과 신한카드가 함께하는 온라인 공연 지원 선정 예술가인 타악기 연주자 김소라(전통예술)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이 신한카드(사장 임영진)와 협약을 맺고 코로나19 사태로 공연장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단체를 위해 온라인 공연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예술계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온라인 무관중(Untact) 공연 방식을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선정된 단체에 공연장(신한카드 판 스퀘어)과 조명, 음향 등 무대 장비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개최된 온라인 공연의 영상 콘텐츠 제작과 송출을 추가 지원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온라인 공연 지원을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사전 공모를 진행해 총 12팀의 예술단체를 선정했다. △전통예술 3팀(타악연주자 김소라, 국악그룹 ‘악단광칠’, 뮤직앤아트컴퍼니) △클래식 장르 4팀(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하트하트오케스트라’, 더브릿지컴퍼니, 서울챔버앙상블, 조하은) △무용 1팀(리케이댄스) △재즈 1팀(임미성 퀸텟) △다원예술 1팀(라이브 드로잉아트 ‘찰나에 피다’) △대중음악 2팀(펑크밴드 ‘크라잉넛’, 유튜브 스타 이새봄 및 라이터스 컴퍼니 소속 아티스트)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선정된 공연예술단체들은 이번 주부터 6월 말까지 ‘신한카드 판(FAN)스퀘어(마포구 양화로45)’에서 무관중 온라인 공연을 펼친다. 일부 공연은 신한카드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eshinhancard)의 온라인 공연 프로그램인 ‘디지털 스테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서울문화재단은 신한카드와 함께 기부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한다.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한카드 기부플랫폼 ‘아름인(人)’ 홈페이지(https://arumin.shinhancard.com)를 통해 시민이 기부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신한카드가 추가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전달받아 문화예술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종휘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공연예술계에 새로운 대안으로 온라인 공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온라인 공연에 필요한 공연장과 무대 장비, 영상 제작 등을 포함해 실질적인 지원 방법을 계속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문화재단과 신한카드가 함께하는 온라인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서울문화재단



 전체뉴스목록으로

전통리조트 구름에, 명덕재·일신재 리뉴얼 마치고 개관
국립무용단, ‘제의’ 5년 만에 재공연
서울문화재단 · 신한카드, 예술단체 온라인 공연 지원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페라 광장콘서트
대한민국 차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코로나19로 힘든 국내 그룹홈 지원
‘일상예술 역량강화사업’ 참여 생활예술인 모집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덕분에 챌린지’ 동참
‘우리 악기 가까이 보고 듣기’ 유튜브 공개
BoT 솔루션 적용 유아용 스마트 학습기구
AI 영어학습 소셜 로봇 ‘뮤지오’, 한국 진출
전통예술 복원 및 재현 ‘자유 과제’ 공모
사이버 강의 통한 농수산업 교육 모델 개발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관 ‘롤링바이크’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