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8일 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국제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일상 속 작은 인도주의 실천하기 캠페인
한국화이자제약,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

포토뉴스
 

세계 8개국 국민 대부분 코로나-19 우려

감염국 여행 금지 및 의무 검역 조치 지지
뉴스일자: 2020-02-13

입소스(Ipsos)가 세계 8개국 16세-74세의 성인 8001명을 대상으로 2020년 2월 7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계 8개국 국민 대다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매우 위협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66%), 호주(61%), 미국(55%) 국민 2명 중 1명 이상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19의 발병 위협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반면, 캐나다(42%), 러시아(42%), 영국(43%), 독일(47%)은 상대적으로 발병 위협에 대해 덜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5명 중 1명(19%)만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세가 꺾이고 있으며 곧 끝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2배 이상의 사람들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감소에 동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55%), 캐나다(51%), 호주(50%), 일본(49%) 순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감소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높았다.

또한 8개국 국민 5명 중 4명 이상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해 적당하거나 상당히 많은 정보를 보고 듣고 읽고 있다고 응답했다.

데이터를 종합해 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위협적이라 느끼며 관련 정보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그 확산세가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우려를 반영하듯, 바이러스 확산을 통제하기 위한 주요 조치에 대해 광범위한 지지가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명 중 4명이 감염국 여행자의 의무 검역을 지지하고 있으며, 감염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의 의무 검역에 대해서도 동일한 수준으로 높은 지지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응답자의 3분의 2는 정부가 감염국 여행을 금지하고, 자국 항공사의 중국 취항을 제한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입소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인식조사는 세계 8개국(캐나다, 미국, 호주, 프랑스, 독일, 일본, 러시아, 영국) 18세-74세 성인 8001명을 대상으로 2월 7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 패널 시스템을 이용하여 진행되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000명의 경우, +/- 3.5%p, 500명의 경우, +/-4.8%p이다.

출처 : 입소스



 전체뉴스목록으로

로즈우드 호텔 그룹의 라이프스타일 개념 ‘코스’
코로나19, 산업 자율화 투자에 촉매제로 작용
DHL글로벌포워딩, 3개 대륙 연결하는 전세기 운항
코로나19로 타격받은 유학생들 지원
팬데믹으로 국가 환자 안전위원회 필요성 부각
MS, 亞太 지역 장애인 고용늘인다
벨린다 칼라일, ‘유나이트 포 세이프 케어’ 공연

 

백신 글로벌 수송 위해 의료용품 공급망 확대 필요
존슨콘트롤즈, 오픈블루 공개
시티IQ, 세계 4000개 도시를 측정하는 플랫폼
페이오니아, ‘페이오니아 포 뱅크’ 프로그램 발표
베트남 정부, 국가 디지털 변혁 추진
학교 다시 보내기 위한 태블릿PC 기부 경연 행사
헬스케어 산업, 어려운 격변의 시기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