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18일 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교육

기업 75.1% ‘신입직 채용 시 학벌 고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아동학대인식개선사업 ‘학대피해아동 발견 ...
식용견에 새로운 이름 선물하는 ‘#NameMe’ ...

포토뉴스
 

4년제 대졸자 59% ‘휴학•졸업유예 해봤다’

졸업 늦춘 이유 1위, 취업에 필요한 직무경험 해보려고
뉴스일자: 2020-02-12

4년제 대졸자 5명 중 3명이 제 때 졸업하지 못하고 휴학이나 졸업유예를 선택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졸업시기를 늦췄던 대표적인 이유는 ‘취업을 위한 사회•직무경험’과 ‘개인사정’이었다.
 
잡코리아가 최근 아르바이트 대표포털 알바몬과 함께 4년제 대졸자 1,047명을 대상으로 ‘졸업유예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공동설문조사를 통해 ‘휴학 및 졸업유예 경험’을 물은 결과 약 59%의 대졸자가 ‘휴학이나 졸업유예를 한적이 있다’고 답했다. 구체적인 응답을 살펴 보면 ‘휴학을 했었다’는 응답이 42.3%로 가장 많았다. ‘졸업유예를 했다’는 응답이 9.7%로 나타난 가운데 ‘휴학과 졸업유예를 모두 했다’는 응답도 6.7%를 차지했다. ‘휴학이나 졸업유예 모두 하지 않았다’는 응답은 41.3%로 나타났다.
 
휴학 및 졸업유예 경험은 여성 53.0%, 남성 65.4%로 남성이 다소 높았다. 전공계열별로는 공학계열이 66.9%로 가장 높았으며, 인문/경상계열이 64.1%로 그 뒤를 따랐다. 예체능계열(49.6%)과 자연계열(44.3%)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들이 휴학과 졸업유예를 선택했던 이유(*복수응답)는 다양했다. 잡코리아-알바몬 조사 결과에 따르면 휴학, 졸업유예를 선택했던 대졸자의 30.4%가 ‘인턴,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등 취업에 필요한 사회/직무경험을 쌓기 위해서’였다고 답했다. ‘군 입대, 집안 사정 등 개인적인 이유로(19.8%)’ 선택했다는 응답이 2위를 차지한 가운데 ‘졸업시기를 늦추기 위해서(16.7%)’였다는 응답도 높은 비중으로 3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어학연수, 배낭여행 등 해외경험을 쌓으려고(15.9%)’, ‘진로를 정하지 못해서(15.8%)’, ‘직무지식, 직무관련 자격증 취득 등 직무역량을 쌓기 위해서(11.2%)’, ‘전공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11.1%)’, ‘학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8.9%)’ 등의 이유도 이어졌다.
 
그렇다면 대졸자들은 휴학과 졸업유예가 취업에 얼마나 도움이 됐다고 여기고 있을까? 잡코리아-알바몬이 휴학과 졸업유예를 선택했던 대졸자들에게 실제로 자신의 취업에 도움이 됐다고 여기는지를 물은 결과 절반 이상의 응답자가 ‘잘 모르겠다(54.0%)’고 답했다. 그러나 ‘도움이 됐다’는 응답은 32.2%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13.8%)’는 응답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한편 대졸자들에게 만약 다시 시간이 주어져서 휴학생의 신분이 된다면 가장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을 물은 결과 ‘진로에 대한 충분한 고민(18.8%)’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배낭여행 등 장기간의 해외체류(14.3%)’가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3위는 ‘인턴생활 등 직무경험(10.5%)’이, 4위는 ‘직무 관련 지식/자격증 취득(10.2%)’이 각각 차지했다. 이외 ‘어학연수(9.2%)’와 ‘다양한 취미생활(7.4%)’, ‘전공 공부 등 학업관련 스펙 형성(6.7%)’, ‘외국어 공부(5.4%)’, ‘지원회사를 목표로 한 집중적인 취업전략/준비(5.1%)’ 등도 휴학기간 동안 반드시 해야 할 일들로 꼽혔다.

출처 : 잡코리아
 



 전체뉴스목록으로

유데미 사진 인강, 할인된 가격에 평생수강 제공
4년제 대졸자 59% ‘휴학•졸업유예 해봤다’
다산북스, 소프트센과 온라인 코딩 첨삭 교육
다락원, 초등국어 독해력 사다리 시리즈 완간
교사 93.5%, 연 45시간 이상 교원직무 연수
2월 대졸예정자 31.6% “졸업식 불참할 것”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학생 예방수칙 제안

 

CMS에듀, ‘생각하는아이지’ 독후 활동 페스티벌
세인트죠지 의대, 최초 4월 학기 학생 모집
웅지세무대, 기숙사비 전액 무료 지원 실시
건국대 의전원, 기초의학 평가 3년 연속 1위
바른말사용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개발 보급
유치원 3법, 투명성 강화로 신뢰회복 되어야
한이재미, 직업훈련기관으로 고용노동부 승인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