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1일 금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산업

기업 75.1% ‘신입직 채용 시 학벌 고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아동학대인식개선사업 ‘학대피해아동 발견 ...
식용견에 새로운 이름 선물하는 ‘#NameMe’ ...

포토뉴스
 

삼양옵틱스 XEEN CF 시네 렌즈,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영화 렌즈 경량화, 탄소섬유 채용해 더욱 견고하게
뉴스일자: 2020-02-11

글로벌 광학 전문 기업 삼양옵틱스(대표 황충현)는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및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힌다.

67년 역사를 자랑하는 우수한 디자인을 보증하는 세계적인 상징으로 알려져 있으며 심미성뿐만 아니라 사용가치와 사용성, 인체공학적 디자인, 실용성, 실행가능성 등을 엄격한 기준으로 평가한다.

2019년 9월 삼양옵틱스가 출시한 XEEN CF는 최근 디지털 시네마 트렌드에 맞추어 전통적으로 무겁고 큰 영화 렌즈를 경량화하고 탄소섬유를 채용해 더욱 견고하게 제작됐다. 최신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에 탑재된 대형 이미지 센서에 대응하면서도 1kg 이하의 가벼운 무게로 드론, 짐벌 등 무게에 민감한 장비와도 사용 가능해 더욱 다채로운 영상을 편리하게 담아낼 수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어두운 촬영장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초고휘도 야광 폰트를 적용했으며 전면 구경이 95mm로 컴팩트하고 초첨 및 조리개 링의 기어 위치를 통일해 매트 박스, 팔로우 포커스 등의 액세서리의 탈착 역시 용이하다. 탄소 섬유 소재를 창의적으로 활용, 촬영감독의 크리에이티브를 표현하는 보다 미래지향적인 외관 디자인으로 뛰어난 심미성도 놓치지 않았다.

이에 더불어 8K를 지원하는 뛰어난 해상력과 독자적인 X-Coating 기술을 통해 인물의 섬세한 감정을 담아내는 풍부한 표현력을 보여준다. T1.5의 밝은 조리개가 아름다운 보케와 얕은 심도, 우수한 저조도 성능을 제공한다.

XEEN CF는 현재 24mm T1.5, 50mm T1.5, 85mm T1.5 총 3종을 판매 중이다. 금년 1분기 이내 16mm T2.6과 35mm T1.5이 추가로 출시돼 시네 프라임 렌즈 세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와 활용 영상은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삼양옵틱스



 전체뉴스목록으로

‘LG 그램 17’ 신제품 일본 출시
LG전자, 후면 카메라 4개 장착 실속형 스마트폰 공개
롤스로이스, 세계에서 가장 큰 팬 블레이드 생산
삼성전자, 시스코와 ‘웹엑스 온 플립’ 공개
삼성전자, 상업용 디스플레이 최신 기술 대거 공개
새로운 폼팩터 폴더블폰 ‘갤럭시 Z 플립’ 공개
삼양옵틱스 XEEN CF 시네 렌즈,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현대로템, 싱가포르 전동차 납품 사업 수주
한화, 인도 방산전시회에서 첨단 기술력 선보여
다산카이스,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 취득
삼성전자, 2020년형 무선 청소기 ‘제트’ 공개
SKT, 3D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만든다
삼성전자, AI·차세대 슈퍼컴퓨터용 초고속 D램 출시
삼성전자, 2020 AHR 엑스포서 혁신 공조 솔루션 선보여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