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8일 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제

중국이 선진국 후보로 부상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일상 속 작은 인도주의 실천하기 캠페인
한국화이자제약, ‘얼룩말 캠페인, TIE UP FO...

포토뉴스
 

취준생 ‘취업 능력 점수’ 평균 60.9점

의학계열 가장 높고, 사회과학계열 가장 낮아
뉴스일자: 2020-02-08

상반기 취업시즌을 앞둔 신입직 취업준비생들이 스스로 평가하는 ‘취업능력 점수’는 평균 60.9점이었으며, 서울지역 소재 대학 취준생들이 지방대 취준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업에 대한 자신감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올 상반기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4년대졸 학력의 취업준비생 2,194명을 대상으로 ‘체감 취업 자신감’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취준생 57.2%가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고 응답했다.
 
실제 이번 잡코리아X알바몬 설문에 참여한 취준생들 스스로가 평가하는 자신의 ‘취업 능력 점수’는 100점 만점 기준에 평균 60.9점으로 나타났으며, 남성취준생들이 평균 63.5점으로 여성취준생 59.3점에 비해 4.2점 더 높게 평가하고 있었다. 대학 소재지별로는 서울지역 대학 취준생들이 평균 63.0점으로 취업에 대한 자신감이 다소 높았으며, 수도권 대학 취준생 60.8점, 지방대학 취준생 59.6점 순이었다.
 
전공계열별로도 차이가 있었는데, △의학계열 전공 취준생들이 스스로 평가하는 자신의 취업 능력 점수는 평균 68.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법학계열(63.5점) △사범계열(63.1점) △이공계열(62.5점)도 전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사회과학계열(58.1점) △예체능계열(59.4점) △인문계열(59.8점) 전공 취준생들의 경우는 타 전공 계열에 비해 스스로 평가하는 취업 능력 점수가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들 취준생들이 생각하는 취업을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취업스펙으로는(*복수응답) △자격증이 응답률 62.7%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토익점수(45.6%) △학점(36.9%) △인턴경력(34.4%) △학벌(32.0%)이 상위 5위 안에 꼽혔다. 반면 취업에 있어 ‘스펙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답한 취준생은 7.1%로 여전히 취준생들이 스펙 중심의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이번 잡코리아X알바몬 설문에 참여한 취준생 71.7%는 취업을 위해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받았거나 향후 받을 의향이 있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63.7%는 취업스펙을 위해 전공이나 적성과는 무관한 대외활동을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잡코리아



 전체뉴스목록으로

식품 자원의 선순환 체계 구축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업무추진비 제로페이 도입
저소득·미취업 청년 20만명 긴급 지원
‘폐업 점포 소상공인의 재도전 장려금’ 지원
디딤씨앗통장 만기 적립금 찾아주기 서비스
한미약품·국가철도공단 등 채용
한국판 뉴딜로 총 3만7000명 인재 양성

 

혁신기술기업 조인트벤처형 중남미 진출 지원
박사학위 취득자 중 54.9% 취업
포스코, CJ, SK 등 신입채용 추석 전 마감
신용보증기금 ‘2020년 온라인 채용박람회’
알바몬, 2020 추석 알바 채용관 운영
‘제로배달’ 오픈... 제로페이 함께한다
제로페이, 생활 결제 플랫폼으로 확산

 


010라인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