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18일 화요일
 
 
  현재위치 > 뉴스지닷컴 > 경제

기업 75.1% ‘신입직 채용 시 학벌 고려’

 

정치

 

경제

 

사회

 

생활

 

문화

 

국제

 

과학기술

 

연예

 

스포츠

 

자동차

 

부동산

 

경영

 

영업

 

미디어

 

신상품

 

교육

 

학회

 

신간

 

공지사항

 

칼럼

 

캠페인
아동학대인식개선사업 ‘학대피해아동 발견 ...
식용견에 새로운 이름 선물하는 ‘#NameMe’ ...

포토뉴스
 

취준생 ‘취업 능력 점수’ 평균 60.9점

의학계열 가장 높고, 사회과학계열 가장 낮아
뉴스일자: 2020-02-08

상반기 취업시즌을 앞둔 신입직 취업준비생들이 스스로 평가하는 ‘취업능력 점수’는 평균 60.9점이었으며, 서울지역 소재 대학 취준생들이 지방대 취준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업에 대한 자신감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올 상반기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4년대졸 학력의 취업준비생 2,194명을 대상으로 ‘체감 취업 자신감’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취준생 57.2%가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고 응답했다.
 
실제 이번 잡코리아X알바몬 설문에 참여한 취준생들 스스로가 평가하는 자신의 ‘취업 능력 점수’는 100점 만점 기준에 평균 60.9점으로 나타났으며, 남성취준생들이 평균 63.5점으로 여성취준생 59.3점에 비해 4.2점 더 높게 평가하고 있었다. 대학 소재지별로는 서울지역 대학 취준생들이 평균 63.0점으로 취업에 대한 자신감이 다소 높았으며, 수도권 대학 취준생 60.8점, 지방대학 취준생 59.6점 순이었다.
 
전공계열별로도 차이가 있었는데, △의학계열 전공 취준생들이 스스로 평가하는 자신의 취업 능력 점수는 평균 68.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법학계열(63.5점) △사범계열(63.1점) △이공계열(62.5점)도 전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사회과학계열(58.1점) △예체능계열(59.4점) △인문계열(59.8점) 전공 취준생들의 경우는 타 전공 계열에 비해 스스로 평가하는 취업 능력 점수가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들 취준생들이 생각하는 취업을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취업스펙으로는(*복수응답) △자격증이 응답률 62.7%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토익점수(45.6%) △학점(36.9%) △인턴경력(34.4%) △학벌(32.0%)이 상위 5위 안에 꼽혔다. 반면 취업에 있어 ‘스펙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답한 취준생은 7.1%로 여전히 취준생들이 스펙 중심의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이번 잡코리아X알바몬 설문에 참여한 취준생 71.7%는 취업을 위해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받았거나 향후 받을 의향이 있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63.7%는 취업스펙을 위해 전공이나 적성과는 무관한 대외활동을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잡코리아



 전체뉴스목록으로

창업성장·기술혁신 R&D사업 상반기 과제 접수
취준생 51.3%, 국가직무능력표준 채용 대비
직장인 64.7% '저축'… 저축액 평균 852만8천원
배달의민족, ‘코로나 19’ 피해 소상공인 기금조성
수출입銀, 녹십자와 북미시장서 바이오 한류 시동
㈜평택촌놈, 무료 온라인 주식교육 영상 공개
코로나19 피해기업에 2500억원 자금 공급

 

코로나19 관련 피해 중기·소상공인 지원
신한카드, ‘카카오페이 체크카드’ 출시
글로벌 수처리 화학 시장 5.5% 연평균 성장률
대한조선·건설공제조합 등 8개 기업 채용
투자세액공제 대상 청정생산설비 대폭 확대
아이허브, 면역력 관련 제품 판매 94% 급증
직장인 36.2% “작년 적자, 번 것보다 더 썼다”

 


010라인
3주간 집밥 먹기에 도전하는 ‘#7린지 이벤트’

 

회사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책임한계와 법적고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고객센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등록 : 서울 자00447, 등록일자 : 2013.12.23., 뉴스배열 및 청소년보호의 책임 : CEO 이상복

주소 :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7길 60, 1-37호 전화 050 2222 0002, 팩스 050 2222 0111, 기사제보 이메일 news@newsji.com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